부의길목에서 🦅@stay_news11-16 06:35중일 관계가 급격히 악화하는 모양새다.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의 '유사시 대만 개입' 발언 때문이다. 일본을 연일 강경 비판하고 있는 중국은 자국민에게 일본 방문 자제까지 권고하고 나섰다.#국제Views307Forwards1View on 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