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년간 사정당국에 적발된 외국인들의 가상자산 ‘환치기’ 범죄 규모가 3조7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행을 저지른 이들의 국적을 보면 80% 이상이 중국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환치기란 은행을 거치지 않고 한국과 외국 간 외화를 옮기는 수법을 의미한다.
#국내
지난 8년간 사정당국에 적발된 외국인들의 가상자산 ‘환치기’ 범죄 규모가 3조7000억원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범행을 저지른 이들의 국적을 보면 80% 이상이 중국인인 것으로 집계됐다.
환치기란 은행을 거치지 않고 한국과 외국 간 외화를 옮기는 수법을 의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