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캄보디아 프놈펜행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A씨를 불심검문해 출국을 제지했다.
A씨는 출국 목적이 무언인지 묻는 경찰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후 7시35분께 텔레그램의 한 대포통장 모집 대화방에는 "출국 실패"라는 내용이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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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인천국제공항경찰단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오후 6시30분께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에서 캄보디아 프놈펜행 항공기에 탑승하려던 A씨를 불심검문해 출국을 제지했다.
A씨는 출국 목적이 무언인지 묻는 경찰의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오후 7시35분께 텔레그램의 한 대포통장 모집 대화방에는 "출국 실패"라는 내용이 올라온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