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이 홈플러스 투자와 관련해 손실 가능성을 공식 인정했다. 또, 투자금 대부분에 대해 “회생 채권으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법률 자문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회생채권은 임금이나 퇴직금 등 공익채권보다는 후순위이긴 하지만 회생 과정에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하지만 회생채권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면 투자금을 돌려받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아진다.
#국내
국민연금이 홈플러스 투자와 관련해 손실 가능성을 공식 인정했다. 또, 투자금 대부분에 대해 “회생 채권으로 인정받기 어렵다”는 법률 자문을 얻은 것으로 확인됐다.
회생채권은 임금이나 퇴직금 등 공익채권보다는 후순위이긴 하지만 회생 과정에서 돈을 돌려받을 수 있다.
하지만 회생채권으로 인정받지 못한다면 투자금을 돌려받기 어려워질 가능성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