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인터랙티브 데모로 공개됐던 Brevis Vera가 이제 정식 런칭됨. 누구나 본인 사진으로 캡처 → 편집 → 증명 → 검증 전 과정을 직접 돌려볼 수 있음.
핵심 구조
• C2PA 하드웨어 서명 + Brevis Pico zkVM의 ZK 증명 결합
• 원본 파일/메타데이터 노출 없이 "실제 기기로 촬영됐고, 정당한 편집만 거쳤다"는 사실을 증명
• 자르기·밝기·흑백 같은 편집을 적용해도 원본의 적법한 파생물임을 검증자가 확인 가능
타깃은 딥페이크·AI 위조 콘텐츠 대응. 저널리스트, 미디어, 크리에이터가 프라이버시는 유지하면서 진위 입증할 수 있는 게 포인트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