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복기해보면
1. 주봉에서 5월 거래량 터지면서 펌핑나왔던 것
2. 8월의 저점 구간에서 거래량은 터졌는데 가격 변동은 그렇게 터지지 않았던 것
이거 두 가지가 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던게 아니였나싶네요.
하이프가 좋았던 종목들은 이렇게 시간차가 있더라도 한 번씩 다시 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
뒤늦게 복기해보면
1. 주봉에서 5월 거래량 터지면서 펌핑나왔던 것
2. 8월의 저점 구간에서 거래량은 터졌는데 가격 변동은 그렇게 터지지 않았던 것
이거 두 가지가 좀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될 수 있던게 아니였나싶네요.
하이프가 좋았던 종목들은 이렇게 시간차가 있더라도 한 번씩 다시 볼 필요성이 있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