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ia 앱에서 이제 호텔, 항공권, 콘서트, 크루즈, VIP 경험 같은 여행/라이프스타일 예약을 직접 처리할 수 있게 됐고, 이걸 Tria Travel로 따로 분리해서 운영하는 구조임.
핵심은 캐시백 구조가 좀 다르게 붙는다는 점인데:
Tria Travel로 결제하면 최대 6% 캐시백
호텔/항공/공연/크루즈 등 여행 카테고리 전반 적용
기존 카드 캐시백 한도랑 별도로 계산됨
그래서 여행 쪽은 사실상 “한도 영향 없이 6% 유지”되는 구조
기존에는 월 캐시백 한도 때문에 큰 결제는 효율이 떨어지는 구간이 있었는데, 여행 예약만 따로 트랙을 빼면서 그 부분을 풀어준 느낌임.
요약하면
👉 “여행 결제는 따로 떼서 6% 고정으로 밀어주는 구조”라고 보면 됨.
참고: Tria Travel 공식 트윗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