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수많은 YT를 했는데요 Puffer 부터 시작해서 cap에 걸쳐서 solstice 까지
거의 25만불 이상 날렸는데
이번에 Solstice YT 에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사실 APYX까지...) 3만불 YT 다 태우고 잊고 있었는데
오늘 업빗 상장으로 7배 정도 나온것 같네요
다시는 YT를 하지 않겠습니다
이래도 아직 YT에 태운거 다 정산하면 손해긴 하네요
요즘 주식만 위주로 하고 있는데 역시나 퀀텀 점프의 기회는 코인에 있는게 맞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