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RITY Act가 하려는 일은 하나입니다. 미국에서 어떤 디지털자산이 증권(SEC 관할)이고 어떤 게 상품(CFTC 관할)인지를 법으로 명확히 구분하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SEC와 CFTC가 서로 "우리 관할"이라고 싸우면서 시장이 흔들렸는데, 이걸 정리하는 첫 번째 포괄적 크립토 시장 구조 법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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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여기서 끝이 아니고 위원회를 통과한 것이며, 이제 상원 본회의에서 60표 이상을 확보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민주당 다수는 공직자 이해충돌 조항(트럼프 가족 크립토 사업 관련)이 해결되지 않으면 지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업계는 8월 이전 상원 본회의 통과를 목표로 보고 있으며, 수년간 "규제 명확성"을 외쳐온 미국 크립토 업계에 이번 위원회 통과는 분명한 진전을 보여주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