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자리에서는 트랩 이후 추세를 재탈환하면서 크게 쏴올렸습니다
아쉽게도 당시 보던 시황과 엇박이 나서 추격 매수에는 참여 못했습니다
그런 매매를 즐겨하지 않는편이기도하고요
대신 표시해뒀던 선을 근거로 56달러 부근 진입해서 분할 익절이 들어갔습니다
하리에 대한 긍정적인 혹은 상당히 희망에 가득찬 개인 의견들을 쉽게 볼 수 있는편인데, 뭐 얼마가 오르건간에 자리는 다시 줄거니까 미리 잘 분석해두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인 와치리스트에도 아스터와 함께 늘 포함되어 있는 종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