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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playco의 암호화폐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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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주제로 CT를 파고 들어가야하나?

Posted
2026.01.17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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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를 계속 하고 CT를 지향한다고 하면 이제 자신만의 특색을 찾아서 깊게 파고 들어가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다같이 뭐가 있는지 보고 자기의 전문 카테고리를 한번 마들까요?

저의 경우는 워낙 호기심이 많아서 사실 모든 섹터에 다 관심이 비교적 많은 편인데, 가능하다면 직접 해보고 써볼 수 있는 제품이 있는 곳들을 좋아합니다.

1️⃣ StableCoin 과 RWA
개인적으로 가장 관심을 가지는 분야중 하나입니다. 이유는 토큰의 변동성이 아닌 실물 자산에 대한 토큰화 (주식등)과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경우 Genius Act 이후에 더욱더 큰 성장이 예고가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서 발생하는 토큰들의 경우는 예치를 통한 예치작등이 가능하고, RWA의 경우는 주식 시장의 유동성이 토큰화되면서 유동성 증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라는 예상을 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RWA 쪽은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있지만, 체인으로 본다면 개인적으로는 언제나 그렇지만 맨틀
쪽을 유심히 지켜보고 있는 중입니다. 이유는 기관의 접근성을 급격하게 높이고 있으면서 실질적으로 유동성을 끌어오고 있는 프로젝트중 하아니기 때문입니다. 스테이블코인의 경우는 워낙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나타나고 있는데, 토큰 TGE이후에 FDV를 유지할 수 있는 프로젝트와 TVL을 통해서 "일하는 돈"을 만들 수 있는 프젝들이 살아남는 경향을 보이는 것으로 여겨집니다.

2️⃣ ZK
요거는 그냥 리자몽에게 맡기기로 합니다. ZK 관련 궁금한게 있으면 리자몽을 팔로우 하는걸로. ㅎ 다른 기술들과 겹치는 부분들도 많지만, 작년에도 끝까지 제가 깊게는 파고 들지 못한 영역이기 때문입니다.

3️⃣ DeFi
렌딩 시장과 DEX 시장등이 주요 놀이터인데, 기본적인 유동성 제공, 스테이블에 대한 볼트등의 활용, 그리고 AI AGent등과의 결합등도 기대가 되는 영역입니다.

4️⃣ AI
AI Agent를 기반으로 DEX나 DeFI, 퍼프덱스의 자동화등을 해결하고자 하는 프로젝트들이 25/6년도에 대거 나왔는데, 대부분 TGE후 그렇게 결과가 좋지 않았던 것은 아무래도 시장 상황도 있지만, 막상 제품들이 제대로 영향력을 만들어내지 못하고 있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Agent외에도 아예 Infra를 만드는
SentientAGI 과 같은 프로젝트들이 오히려 눈여겨봐야할 프로젝트들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드는 부분입니다.

5️⃣ 프라이버시
Miden 과 같은 친구들이나 25/6년도에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던 zCash, 이더리움이나 다른 체인들도 프라이버시 관련해서 점차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을 보면 가장 핵심은 아마도 스마트컨트랙트를 수용하면서 (프로그래머빌리티) 정부 규제에 컴플라이를 할 수 있는 프라이버시 솔루션의 1황 2황이 누가 될것인지를 지켜보고 베팅하는 한해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6️⃣ 퍼프덱스
하이퍼인덱스가 그 스타트를 화려하게 끊었고, 이후에 수많은 경쟁사들이 나오면서 현재는 가장 기대를 받고 있는 TGE 전의 퍼프는 라이터와 엣지엑스 정도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이외에 Variational이나 StandX와 같은 니시나 특수 형태의 퍼프덱스들도 토큰 발행 전인 관계로 볼륨을 만들어가고 있는데, 중요한 것은 결국은 하이퍼처럼 토큰을 찍어내고도 그 FDV를 상승 시킬 파워가 있는가와 함께, 토큰 없이도 CEX에 대응이 될 정도의 UX와 속도, 그리고 특히 볼륨과 유동성 깊이를 만들 수 있는가가 아마도 미래의 양상을 만들어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국 살아날 친구들은 몇 안될텐데, 누가 1-3위를 차지할지를 지켜보는 한해가 될 것으로 보이는 부분입니다. 저는 관심은 많으나, 막상 거래를 잘 하지는 못해서 포지션 헷징용도 정도로 활용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7️⃣ 네오뱅킹
최근에는 관련된 내용을 쓰기가 조금 애매해진 부분도 있는데, 대부분의 크립토카드들이 여기에 포함이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Fiat to Crypto의 on off ramping이 매우 중요하다고 보고 있고, 그중에서 이 네오뱅킹의 다양한 앱들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는 예상을 합니다. 맨틀의 UR, Etherfi, Tria 등등 수많은 카드들이 나오고 있고, 애플페이나 구글페이등을 통해서 Virtual Card등록을 통한 빠른 접근 까지 가능해지고 있어서 크립토를 하는 분들이라면 기본적으로 관심은 두고 있어야합니다. 다만 이분야는 깊이 파고 들어갈 경우에 특히 레퍼럴이라는 매력적인 수단이 있으나, 현재 국내에서 활동할 경우에는 절대로 추천되는 접근 방법은 아닙니다.

8️⃣ 예측마켓
아쉽게도 이부분도 한국에서는 크게 활성화가 될 것으로 보이지는 않으나 기본적으로 상당한 트렌드를 만들어가고 있는 상태이고, 대표주자인 폴리마켓을 비롯해서 Limitless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움직이고 있거나 론칭을 준비하는 등의 과정에 있습니다. 상당한 자금을 움직일 수 있다는 장점과 함께, 투자자들의 경우는 정보의 비대칭이 재정 거래적 투자 기회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 등이 있는 시장입니다. 가장 최근에 봤던 흥미로운 포스팅은 12달러로 4일만에 18번 BTC에 베팅해서 100K를 공개적으로 온체인상 추적 가능하게 이룬 분의 이야기입니다.

물론 이것 외에도 Meme이나 NFT, 게이밍등의 분야가 있습니다만, 개인적으로 크게 관심을 두고 보는 분야들은 아닙니다. 해당 카테고리들이 재매가 없는 것이 아니라, 제가 워낙에 밈이나 NFT 트레이딩, 그리고 게이밍도 직접 하지를 못하고 잘 하지 못해서 그런 부분에 대한 관심도가 떨어지는 부분이 있는 것 같습니다.

저도 위의 분야 모두를 다 깊게 파고 들어가는 것은 어렵겠으나, 위 분야들이 제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들이라서 계속 지켜보면서 발전하는 것을 볼 예정입니다.

여러분은 이제 어떤 분야에 파고 들어가실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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