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시장의 유동성이 메마르고 있어서 대부분의 알트코인들이 힘을 못 쓰고 있는데, 그중에서도 @Mantle_Official 의 $MNT 의 경우는 이번해에 ATM을 갱신하고 이후에도 여전히 시장에 비해서는 상당히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배경에는 맨틀 체인의 다양한 전략적 방향성 변경이 있었는데, 그 결실들이 하나둘씩 나타나고 있는 상태입니다.
관련된 내용은 하단 댓글의 칼럼에서 상세하게 다뤘는데, 간단하게 요약만 하자면,
1️⃣ 전통금융과 기관과 가까워짐
RWA 자산의 토큰화, xStocks온보딩, 기관 투자자인 Achorage Digital 커스터디, QCDT와 같은 대형 기관급들과 온체인화 실증 고증.
2️⃣ 접근성을 위한 인프라의 구성
EigenLayer를 통합하고 OP-Succinct ZK 롤업을 적용해서 ZK 롤업 최대 TVL을 만들거나, EigenDA를 통해 모듈러 아키텍쳐를 적용하고 LayerZero와의 협업을 통해서 크로스체인의 접근성을 높이는등, 기관들이 필요로하는 인프라를 차근 차근 구축하고 만들어감. 이런 인프라는 결국은 리테일에도 도움이됨.
3️⃣ RWA에 진심임
다들 RWA, RWA 하지만, 맨틀만큼 진심펀치로 접근하는 곳도 많지 않음. 진심펀치를 한다고 해도, 적용까지 해놓고 결국 유동성을 만들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맨틀은 Bybit과의 매우 깊은 협업을 통해서 이 문제도 해결을 함. 예를들어서 xStocks의 경우도 온체인만으로는 유동성이 부족할 수 있는 부분을 거래소 지원까지 하면서 전반적인 유동성 문제를 해결한다거나, USD0과 같은 확장도 맨틀 체인 혼자만 처리하는게 아니라 Bybit과의 협업으로 거래에 대한 확장성등을 챙김.
여기에 해커톤등을 통해서 적극적으로 맨틀체인에서 RWA를 제대로 할 수 있는 개발자들도 발굴해나가고 있고, DeFi 대기업들을 온보딩하면서 (Aave와 같이) 자금이 결국은 맨틀로 흘러들어올 수 있는 모든 기반적 준비와 실행을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그렇기 때문에라도 제가 들고 있는 몇안되는 알트중에서 MNT 보유가 가장 마음이 편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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