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이브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방배동 재건축 단지 ‘디에이치 방배’ 일반분양 추첨 물량에 당첨된 것으로 알려짐.
2.
디에이치 방배는 분양가상한제 적용에 실거주 의무까지 없어 지난해 ‘로또 청약’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단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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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84㎡ 기준 분양가는 약 22억 원이었으며, 현재 같은 면적의 시세는 약 40억 원 안팎으로 알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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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안유진이 전용 84㎡에 당첨된 것이 맞다면 약 18억 원의 시세차익이 기대된다는 분석이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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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실제 당첨된 주택형과 입주 여부는 아직 공식 확인되지 않았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