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로 캡춰를 하진 않았는 데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도 현대차 노조가 악질 귀족 노조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 예전에 나도 신나서 귀족 노조야, 한국을 떠나라! 했는 데 내가 두들겨 맞으니까 이거 정신이 아득하다.”
따로 캡춰를 하진 않았는 데 이런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도 현대차 노조가 악질 귀족 노조인 줄 알았다. 그런데 그게 아니더라구. 예전에 나도 신나서 귀족 노조야, 한국을 떠나라! 했는 데 내가 두들겨 맞으니까 이거 정신이 아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