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거운 연산을 오프로딩 + 영지식 증명으로 검증
- 어떤 체인도 결과만 증명으로 받아 재실행 없이 신뢰 가능
- Solidity 개발자를 위한 Steel (가스 절감), 빠른 파이널리티용 Kailua 등 모듈 제공
어떻게 해결 하느냐?
- 기존 블록체인: Execution = Consensus → 확장성 제한
- Boundless의 해결책: Execution ↔ Consensus 분리
- ZK 증명을 활용해 실행과 합의를 분리함
- 각 노드가 연산 결과를 Proof로 생성 => 블록체인은 Proof만 검증 => 재실행 불필요
- 보안·합의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중복 연산 제거
🥕 즉, 비탈릭이 말한 "ZK가 블록체인의 미래"라는 맥락을 Boundless가 범용화·현실화하는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음
Boundless는 중복 연산에 묶인ㅍ 블록체인의 한계를 풀고, zk 활용을 범용화하여 “무한 확장 가능한 컴퓨팅 레이어” 구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