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이더가 새 방향을 발표했습니다. 다들 "체인·지갑·스테이블코인 풀스택 금융 OS로 간다"는 큰 그림을 그린다는 내용과 함께 Terminal 보상을 Mega가 아니라 USDm 으로 주는게 골자입니다.
✔️ 핵심 디테일
Terminal 포인트 프로그램을 종료하면서, 자격자한테 보상을 MEGA 코인이 아니라 USDm(메가이더 자체 스테이블코인)으로 부스트해서 지급합니다.
보통 포인트 프로그램 끝나면 = 코인 에어드랍 = 시장에 물량 쏟아짐 = 초기 매도압. 에어드랍 받자마자 던지는 거 한두 번 봤나.
근데 메가는 코인 대신 '달러(USDm)'로 줘버림. 보상은 보상대로 챙겨주면서, 정작 MEGA 토큰은 시장에 안 푼다. → 처음부터 유통량·매도압력을 관리하기 위한 의도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개인적으론 꽤 영리한 무브라고 봅니다. 성능(평균 4만 TPS, 110억 tx 스트레스 테스트)으로 인프라는 이미 증명했고, 이제 토크노믹스·UX 싸움으로 넘어가는 그림. 관건은 Q3에 이걸 실제 제품·유저로 보여주느냐다.
* 불개미는 매가이더 코인을 홀딩중입니다. 시각이 편향될 수 있습니다. 투자조언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