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마일 딜리버리" 물류 센터를 떠난 상품이 최종 소비자(고객)의 현관문 앞까지 전달되는 마지막 배송 단계입니다. 내가 한국에서 미국친구 집으로 택배보내는데 3000km라면 2999km 가는데 1km당 비용보다 마지막 1km 를 보내는데 드는 비용이 가장 비싸고 어렵습니다. 아마존도 이 라스트마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엄청난 돈을 쏟아붓고 있습니다.
그런데 저는 AI 를 쓰면 쓸수록 AI 비서를 잘 쓰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매우 꼼꼼하거나, AI 비서를 쓰기위한 인간비서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강해지고 있습니다.
✔️ 그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세부내용은 여기 불개미 트윗으로 ㄱㄱ
🟰 결론
역설적으로 인간보다 똑똑한 AI를 잘 사용하기 위해서는 이제 똑똑한 인간이 아니라, 꼼꼼하고 디테일한 사람이 필요한 시대인 것 같습니다. 이제부터 인간은 구조를 만들고, AI 업무를 감독하고 보완하는 역할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 라스트 마일은 인간이 채우는게 가장 효율적입니다. 당신이 찾을 라스트마일은 무엇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