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나드 코인베이스 ICO는 호기롭게 소액 ICO 참여자를 먼저 챙기는 세일 구조를 들고나와서 소액을 오퍼한사람이 먼저 가져갈 수 있는 구조를 선보였습니다.
✔️ 모나드 코인베이스 ICO 성과가 부진한 이유는?
1. 세일 구조가 소액 투자자들에게 토큰 할당을 우선 분배하지만, 1계정당 1회만 ICO 참여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고액 자산가들도 소액으로 ICO에 참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2. 비트코인이 시장을 끌어내리며 투자심리가 극도로 위축되어있는 구간에 위치해 있으며, ICO도 투자대상이라는 점에서 예외가 아닙니다.
3. 바이낸스에 모나드 선물이 상장되어있습니다. 모나드 선물가격은 지속 하락중이며 현재 3.5B FDV 에 거래되고 있으며, 세일가 2.5B에 구매할 경우 알트코인의 변동성을 감안하면 자칫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4. 모나드 자체가 워낙 대형이고 유명하다보니 별도로 지역적인 마케팅을 전개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모나드 세일은 코인 고관여자들만 관심을 가지고 있는 주제이며, 리테일 유저들은 생각보다 관심이 없습니다.
5. 코인베이스 ICO 라는 상징적 의미만 가지고 유저들을 설득하기에는 다소 외부상황이 악조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