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입 : 0.06~0.036 분할
현재 상황 : 마진 + 물타기 + 존버 (펀비아파)
방식 : 선물 롱
거래소 : 플립스터 + 바이빗
현재 수익률 : - 50%
매도여부 : 아직
업커밍 뉴스 : 상장 전부터 외처던 마스터카드 쏙 들어가고 걍 거래량도 확 죽어버렸음. 뭘 하고있는건지 잘 모르겠음. 이렇게 오래 홀딩할 줄 알았으면 현물로 살 걸... 펀비만 지금 한 1만불 냈음.
근데 워낙 가벼운놈이라 한번 가면 무섭게 갈 것이라고 희망회로중.
* 내 휴머니티 사례가 명확하게 플립스터의 단점을 설명해주는 것 같은데, 플립에서 롱 잡다가 어느순간 포지션을 추가로 잡지도 못하고, 추가로 못잡으니 평단 관리가 안되어서 마진 더넣고 바이낸스에서 잡았음. 그리고 워낙 플립이 상폐가 잦다보니, 내가 오래 물려있다가 상폐해버리면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확정손실이 되어버릴까봐 알트는 플립에서 하는거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