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코인 모회사 다날이 가상자산 사업자 라이센스 신청을 완료했습니다.
페이코인이 한국에서 호되게 당한 후 해외로 눈을 돌리고있습니다. Mica (리투아니아 기반 라이센스) 취득을 추진해 왔고 라이센스 신청서를 2월 28일에 리투아니아 중앙은행에 제출하였습니다.
리투아니아에 꽂히면 안되고 Mica가 EU 규제기반 라이센스임이 포인트입니다.
이번에 다날이 신청한 라이센스는
"고객을 대신한 가상자산 주문 실행 및 전송, 가상자산 모집, 보관 및 관리, 가상자산과 법정화폐 간 교환, 가상자산 간 교환 등의 서비스 범위를 포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