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프로젝트 하나 나왔길래 보는중인데, 내 인생의 감동의 순간을 NFT로 발행하고, 그걸 장신구에 박아서 평생 기억할 수 있게 해준다고함.
예를 들어 결혼식이라던지, 내 아이의 출산이라던지 그런걸 노린건가? 싶은데 맞나? 내가 이해한게?
여기까지만 보면 뭔 개소리야 싶은데 백커가 무브먼트, 모나드 이런애들이라 이게 진짜 좋은건가? 싶은 생각이 듬
생각해보니까 나는 ESTJ라 잘 모르겠지만 감성충들은 이런거 NFT로 위변조 불가능하게 저장해두고 기억하고 싶을지도....?
* 컨셉 신박함 ㅇㅇ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