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0.1120 (+8.94%)
🔥 B/M Ratio: 0.7662x (인플레이션)
Mint 22.0M CC → Burn 16.9M CC
🗞 ️ 트위터 소식 정리
· 미국 주식·국채 합쳐서 70조 달러 규모 시장이 온체인 프로덕션으로 넘어가는 단계인데, 현재 약 50개 벤더가 캔톤 위에서 앱 빌딩 중이라고 함. 여기에 Zenith가 이더리움이랑 솔라나 개발자들을 캔톤으로 연결하는 실행 레이어 구축하는 중. 결국 볼륨 끌어오려면 EVM/SVM 개발자 풀이랑 붙이는 게 맞긴 함. 원문
· 기존 레거시 금융 결제망에 묶인 담보는 하루에 한 번만 정산 이동이 가능한데, 토큰화하면 장중(intraday) 및 국가 간 실시간 이동이 가능해져서 담보 회전율과 거래 처리량을 크게 늘릴 수 있다고 함. 나스닥이랑 규제 금융 워크플로우를 캔톤에 올리는 인터뷰 내용. 기관 입장에선 자본 효율성 극대화가 핵심인 듯. 원문
· 거래 책임 소재 관련해서 규제 당국은 암호학적 유효성 증명(영지식 등)만 던져주면 납득 안 한다고 함. 캔톤은 당사자가 떠안는 리스크의 실제 인풋 데이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선택적 공개' 방식으로 설계됐다는 설명. 규제권 금융 기관들 쓰게 만들려면 어쩔 수 없는 현실적 타협인 듯. 원문
· 신한자산운용이 CIP-0121 통과되면서 캔톤 네트워크의 슈퍼 밸리데이터(가중치 10)로 공식 합류함. 국내 대형 금융 기관의 제도권 온체인 인프라 참여 사례. 이름만 올려두지 말고 실사용 사례도 좀 나왔으면 좋겠음 제발ㅋㅋ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