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0.0982 (-5.01%)
🔥 B/M Ratio: 0.7242x (인플레이션)
Mint 21.8M CC → Burn 15.8M CC
🗞 ️ 트위터 소식 정리
· 실시간 담보 이동성 및 기관 인프라 통합. 전 세계 유휴 적격 담보가 약 40조 달러 규모인데 실시간 이동성이 부족해 제때 쓰이지 못하고 묶여 있다고 함. 캔톤은 국채, 공공채, 스테이블코인을 별도 인프라 없이 단일 동기화 아키텍처로 정산해 이를 해결하겠다는 구상. 나스닥 협업도 기존 SWIFT로 전송하던 담보를 캔톤으로 대체하는 작업의 일환이라고 함. 은행들이 이미 쓰는 레이어에 직접 붙이는 게 채택 속도 제일 빠르다는 논리. 원문
· 신규 토큰 표준 CIP-112 공개. 단순 동시결제(DvP)를 넘어 정산 과정에 민팅 및 소각을 포함하고, 최종 거래 단계가 확정되기 전 자본을 사전 배정할 수 있게 지원함. 배치 정산 시 참여자에게 본인과 관련된 거래 내역만 보여주는 기능도 포함됨. 기관들 입맛에 맞춘 정산 규격 계속 확장하는 중. 원문
· The Tie 캔톤 프라이버시 모델 리포트 발간. 영지식 등 상태 은닉이나 지갑 레벨에서 덧붙이는 방식과 달리, 캔톤은 스마트 컨트랙트 단위로 특정 트랜잭션을 볼 수 있는 권한을 직접 지정하는 '인가' 방식을 채택함. 기관 입장에선 규제 준수와 감사 대응 때문에 결국 이 방식이 가장 현실적이라는 분석. 원문
· Send 지갑에 Squid 연동 및 생태계 확장. 캔톤 지갑 표준인 CIP-103을 통해 크로스체인 스왑 프로토콜 Squid가 연동됨. 재단 측은 RWA 토큰 발행 단계는 이미 끝났고 이제 체인 간 유동성 연결이 핵심 과제라며 생태계 빌더들을 조명함. 인프라는 쉬지 않고 깔고 있는데 가격만 일하면 될 듯.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