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0.1321 (-1.94%)
🔥 B/M Ratio: 0.6316x (인플레이션)
Mint 21.2M CC → Burn 13.4M CC
🗞 ️ 트위터 소식 정리
· 캔톤 네트워크의 일일 레포(환매조건부채권) 거래량 3,570억 달러가 블룸버그 터미널에 표시되기 시작함. 월간 기준 수조 달러 규모의 레포가 캔톤의 아토믹 동기화 결제를 통해 처리되는 중. 스테이블코인 활용이나 기관급 유동성이 실제 온체인 인프라에서 돌아가고 있음을 강조함. 블룸버그 터미널 연동이면 기관 영업용으로는 확실히 자리 잡은 듯. 원문
· 캔톤 코인(CC)이 일본의 라이선스 보유 거래소인 OKJ에 상장됨. 일본 시장에서 오더북 형태로 CC 거래가 지원되는 첫 사례임. 토큰 유동성과 접근성을 높여 네트워크 인프라 확장을 노리는 중. 까다로운 일본 규제 뚫은 건 꽤 긍정적인 신호임. 원문
· 컴플라이언스와 프라이버시에 특화된 아키텍처를 지속적으로 어필 중임. 관할권별 규제 준수를 위한 맞춤형 권한 설정이 가능하고, 자산 발행과 결제를 분리하는 전통 금융의 방식을 온체인에서 그대로 구현함. 이런 구조적 장점 덕에 SatsTerminal 팀도 덱스(DEX) 개발 방향을 캔톤 네트워크 기반으로 전환했다고 밝힘. 철저하게 규제권 금융기관들 입맛에 맞춘 셋업인 듯. 원문
· 다음 주 일본에서 열리는 WebX Asia 관련 참여를 독려 중임. 이와 함께 이번 주 일요일에 해커톤용으로 빌딩한 소규모 프로젝트 두 가지의 세부 정보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예고함. 재단 차원에서 나름 바쁘게 일하는 티 내는 중.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