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 $0.1279 (-2.51%)
🔥 B/M Ratio: 0.6465x (인플레이션)
Mint 21.5M CC → Burn 13.9M CC
🗞 ️ 트위터 소식 정리
· 기관 대상 RWA 및 신용 시장 온체인화 진척
파이어블락스와 협력해 미국 국채 및 주식 토큰화 인프라를 본격적으로 제공 중임.
3조 달러 규모의 사모신용 시장 온체인 보험 증명도 이미 캔톤 위에서 처리되고 있음.
규제권 은행들이 스테이블코인이나 ETF를 통해 국채 시장에 24/7 접근할 수 있는 환경을 구축하는 게 핵심임.
단순 파일럿 단계는 진작에 지났고 실제 기관들이 매일 결제에 사용하는 중이라 함.
기관 타겟이라 확실히 노는 물이 다름. 원문
· 알케미(Alchemy) 캔톤 VaaS 출시
기관들이 알케미를 통해 캔톤 네트워크의 검증자 노드를 쉽게 띄우고 관리할 수 있게 됨.
특이한 점은 네트워크 사용 수수료를 캔톤 코인($CC)이 아니라 USD로 낼 수 있다는 것임.
이더리움이나 솔라나 관리할 때 쓰던 대시보드 환경 그대로 캔톤도 지원함.
수수료 USD 결제 지원하는 거 보면 철저하게 기업들 입맛 맞추려고 작정함. 원문
· x402 기업용 결제 표준 라이브
캔톤 네트워크 메인넷에 x402 결제 표준이 공식 도입됨.
기기 간(M2M) 결제를 위해 만들어진 표준이며, 초기부터 프라이버시 보호 및 기업용으로 설계됨.
EVM 인프라를 캔톤 컨센서스에 연결해서 디파이나 자산 운용사들이 쓸 수 있게 열어주는 작업도 병행 중임.
퍼블릭 체인들이랑은 시작점부터가 다름. 원문
· 캔톤 코인($CC) 토크노믹스 및 재단 거버넌스
캔톤 코인은 사전 채굴(Pre-mine)이나 프라이빗 세일, 특혜 할당 물량 없이 출시된 게 가장 큰 특징임.
모듈로파이낸스에서 이 공급 모델에 대한 분석 리포트를 내놓음.
재단 거버넌스도 토크노믹스, 기술 운영 등 6개 위원회로 철저히 나뉘어 굴러가고 있음.
초기 VC 물량 덤핑 걱정은 덜해도 될 듯. 원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