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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블린의 IBC 훈련대대
Telegram · @cobling

그노랜드 론칭은 마치 산타 할아버지와 같다.

Posted
2026.02.21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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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github.com/gnolang/gno/milestone/7

산타가 있는가?
어쩌면 있을 수 있다.

산타가 크리스마스에 나의 집에 오는가?
물론 올 수 있다.

하지만 1년 동안 울지 않을 자신이 없다.

고로 산타는 오지 않는다.
그러니 맘 놓고 울어라.

일 년에 한 번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권리 따위에 슬픔을 친히 즐길 수 있는 눈물을 잃을 수 있을까?

그럼 그노랜드는?

어쩌면 산타 할아버지와 같다고 느낀다.

$G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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