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ithub.com/gnolang/gno/milestone/7
산타가 있는가?
어쩌면 있을 수 있다.
산타가 크리스마스에 나의 집에 오는가?
물론 올 수 있다.
하지만 1년 동안 울지 않을 자신이 없다.
고로 산타는 오지 않는다.
그러니 맘 놓고 울어라.
일 년에 한 번 선물을 받을 수 있는 권리 따위에 슬픔을 친히 즐길 수 있는 눈물을 잃을 수 있을까?
그럼 그노랜드는?
어쩌면 산타 할아버지와 같다고 느낀다.
$GNO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