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가 IP 컨셉을 확고히 하기 위해 HYBE, SM엔터테인먼트 같은 K-엔터 공룡 기업과 모건스탠리, 그레이스케일 등 월가 금융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아, 80조 규모의 IP 산업과 온체인에 대해서 이야기 한다고 함.
K-엔터 연사 및 참여자
1. 더 블랙 레이블 CEO (블랙핑크 IP)
2. HYBE 뮤직 APAC CEO (BTS 생태계)
3. SM 엔터테인먼트 CAO
4. 핑크퐁 컴퍼니 부사장
전통금융 연사 및 참여자
1. 모건스탠리 신흥시장 주식 총괄
2. 그레이스케일 전무이사
웹3 연사 및 참여자
1. 애니모카브랜즈 CEO
2. 폴리곤 코파운더
💎 최근 포세이돈 런칭 준비 + 화끈한 $IP 바이백 + 그레이스케일 편입 등 가치를 축적하기 위한 노력을 많이 하고 있는데 $IP 가격으로 연결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