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dYdX 거래소에서 발생하는 수수료는 모두 $DYDX 스테이커에게 할당됨. 근데 왜 $DYDX는 이 모양 이 꼴이지?
$DYDY의 토큰 생태계를 가볍게 들여다보면 다음과 같음:
1. 스테이커 : dYdY Perp DEX에서 발생한 수수료를 가짐
2. 사용자 : 거래량에 따른 $DYDX를 분배받음
3. 하지만 사용자가 스테이커로 이동하지 못함
왜? 겉이 좋아 수수료 분배지 스테이킹 물량의 대부분의 VC / 재단물량이기 때문에 리테일은 $DYDX 흥미로운 이자률을 지급하지 않기에 당연함.
여기에 더해 지금 거래량을 채우고 있는 게 실제 유저가 아닌, 다른 '특별한' 주체라면?
아무튼 얍핑해야 하니까 gdY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