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거래소는 외국인이 자국 투자자 털어먹는걸 보호 하기는 커녕 되려 무대를 열어주기만 하네요.
토큰 분배 직후라 토큰수령에 문제가 있거나 유동성이 모자를수록 가두리 펌핑이 유리 하죠. 이쯤되면 일부러 이런 플젝만 찾아다니면서 거래소 카르텔이 한탕 해먹으려는 건가 싶을 지경이구요. 혼자 해먹으면 혼자 욕 먹는데 같이 해먹으면 욕도 엔빵이라 그런가 싶네요.
지키지도 않을 상장기준 같은건 파쇄기에 갈아버려도 될거 같습니다. 그냥 예전 처럼 상장피 받아먹고 인마이포켓 하시던걸 투명하게 상장피 경매 붙여서 상장시키는게 차라리 더 나을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