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 차트 몇개
DRAM·NAND 매출 전분기 대비 증가율, 매출 대비 순설비투자 비율, 완제품 재고, 분기별 잉여현금흐름, 분기별 매출총이익률
대한민국 기업들을 응원합니다. 단순 정보를 제공할 뿐 매수 매도 의견을 제시하는 것이 아닙니다. 최종 투자판단은 각 개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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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M·NAND 매출 전분기 대비 증가율, 매출 대비 순설비투자 비율, 완제품 재고, 분기별 잉여현금흐름, 분기별 매출총이익률
• 문제: 인터넷은 아직 사람이 직접 일해야 돌아간다. 사이트 헤매기, 후속 연락, 전화 대기, 자잘한 일 챙기기. • 흐름: ChatGPT는 정보 찾기, 클로드 코드는 만들기를 바꿨고, 인스팅트는 그다음인 "일 끝내기"를 노린다. • 전망: 주 인터페이스가 앱에서 개인 에이전트로 넘어가면 소프트웨어와 중개자가 다 바뀌고, 인터넷은 훨씬 단순해진다. 수조 달러 가치가 재편될 수 있다. • 인스팅트가 된 이유 3가지 ① 사람과 같은 도구를 쓴다: API가 없어도 사이트 이용, 전화, 대기까지 한다. ② 일을 끝까지 해낸다: 1년 전엔 식당 찾기, 지금은 저녁 일정 전체. ③ 맥락을 안다: 통로 좌석, 생면 파스타집처럼 내가 했을 방식으로 처리한다. • 팀: 노아는 Reflexion 제1저자이자 Sierra 연구원 출신. 창업 1년도 안 돼 Stripe 결제, 1Password 연동, 위치 공유를 잇달아 출시했다. 사람들이 실제로 계속 쓰는 첫 개인 에이전트다. • 결론: 검색이 정보를, 모바일이 그 접근을 쉽게 만들었듯, 에이전트는 일 처리를 쉽게 만든다. 그 미래를 처음 손에 잡히게 보여준 제품이다.
1) "그냥 개인 비서" 약 1년 전에 세운 회사이고, 만드는 건 그냥 개인 비서다. 굳이 꾸며서 말하고 싶지 않다고 한다. 초반 반응이 좋았던 이유도 단순하다. 제대로 작동한다. 2) 게으름에 기대는 사업은 끝 구독을 찾아서 해지까지 알아서 처리하고, "이번 달 2,000달러 아꼈어요"라고 알려준다. 소비자의 게으름이나 관성에 기대는 제품은 끝났다. 3) 약속 잡기는 에이전트끼리 "이 시간 괜찮아요?", "그건 안 되고 이때는요?", "그땐 출장이라…" 하는 핑퐁이 없어진다. "이번 주 안에 이 사람과 만나고 싶어, 시간 잡아줘"라고 의도만 말하면 양쪽 인스팅트가 직접 조율해서 캘린더에 올린다. 4) 초대제인데 연 거래액 10억 달러 근접 아직 초대제로 운영하고 사용자 기반도 작은데, 연간 거래액이 10억 달러에 다가가고 있다. 그중 절반이 여행이다. 5) 신뢰 지표 3주 차에 사용자의 40%가 개인 신용카드를 맡긴다. 민감정보를 하나라도 연결한 사용자의 리텐션은 약 80%다. 6) 보안은 두 층 ① 민감정보 저장: 다른 회사들도 겪어온 문제라 힘들지만 풀 수 있다. ② 에이전트가 새로 여는 공격 면: 에이전트가 신용카드로 어디서든 결제하고 이메일·캘린더에 전면 접근하는 건 처음 있는 일이다. 그래서 에이전트 구조와 분리된 별도 시스템으로 막는다. 7) 수익모델은 Apple Pay·아멕스 방식 사용자는 공짜로 좋은 경험을 얻고, 판매자가 유통의 대가로 수수료를 낸다. 플랫폼 전체에 일괄 수수료율(take rate)을 적용한다. 10억 달러 거래액이 하루 10%씩 복리로 불어나는 중이다. 8) 에이전트 시대에 유리한 회사, 불리한 회사 앱에 머무는 시간이 줄어도 거래가 늘면 이득인 사업은 유리하다. 인스팅트가 거래를 100배 쉽게 만들어 주기 때문이다. 반대로 매출 대부분이 사용자 관심, 그것도 사용자가 원치 않는 무한 스크롤에서 나오는 소셜미디어 같은 사업은 어려워진다. 9) 능력보다 이해 가능성 지난 3년간 "AI가 이제 이것도 한다"는 발표가 쏟아지면서 소비자는 지쳤고 요점도 놓쳤다. 그래서 처음부터 원칙을 "능력이 아니라 이해 가능성에 집중하자"로 잡았다. 10) 초대제는 컴퓨트 때문 희소성 마케팅이 아니다. 아침에 일어났더니 사용자가 10배로 늘고 그중 80%가 컴퓨트 부족으로 대화도 못 하는 상황을 막으려는 장치다. 11) 하루 1~2% → 10~11%, 마케팅비 0달러 하루 1~2%이던 성장률이 3~4%로 오르더니, 사용자가 수천 명을 넘어 사람들이 온라인에 사용 사례를 올리기 시작하자 6~9%로 뛰었다. 지금은 하루 10~11%다. 마케팅비는 한 푼도 안 썼다. 12) 컴퓨트 딜레마 컴퓨트는 확보하는 데 몇 달이 걸리고, 급하게 사면 3~4배 비싸다. 판단이 틀리면 3~4배로 틀린다. 결국 필요한 컴퓨트는 예상보다 몇 자릿수 클 거라고 본다. 13) 환각은 워치독으로 막는다 언어모델은 늘 환각을 일으키지만 이런 제품에서는 용납할 수 없다. 그래서 생각이 도구 호출로 실행되기 전에, 에이전트와 인센티브가 분리된 별도 검증기가 먼저 검사한다. 14) 갈수록 더 단순해진다 제품은 시간이 갈수록 더 단순해질 거라고 본다. 이미 일부 사용자는 메시지의 90% 이상을 음성으로 보낸다. 15) 이름이 "Instinct"인 이유 "인스팅트가 뭔지 나도 모르겠다. 쓰면서 감을 잡아갔다." 사용자가 아무 선입견 없이 오직 제품 경험만으로 브랜드를 받아들이는 게 장점이라고 본다. 16) 기업가치 약 100억 달러에 10억 달러 조달 최근 라운드는 기업가치 약 100억 달러에 10억 달러 규모다. 수십억 명에게 싸게 제공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 사업이다. "모두 월 100달러 구독" 같은 단기 보상을 택할 수도 있다. 하지만 VC 자본으로 계산된 위험을 지고 여러 산업에서 거래량을 증명해야, 구독 모델이라는 국소 최적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사용자의 35%가 개인 쇼핑에 Instinct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 저희는 @Shopify와 파트너십을 맺고 상품 탐색, 결제, 주문 업데이트를 하나의 대화 안에서 할 수 있도록 합니다. 쇼핑은 창의적이고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여러분의 Instinct는 여러분의 사이즈, 좋아하는 브랜드, 그리고 구매했거나 계속 사용 중이거나 반품한 상품까지 알고 있습니다. 무언가를 요청하면 Instinct는 선물 받을 사람이 누구인지부터 언제까지 도착해야 하는지까지, 중요한 세부 사항을 이해합니다. 이제 Instinct는 Shopify의 판매자 네트워크에서 상품을 검색하고 가격, 사이즈, 재고에 대한 실시간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구매할 준비가 되면 Instinct가 해당 스토어에 주문을 준비해 두므로, 저장된 결제 및 배송 정보로 Shop Pay를 통해 결제할 수 있습니다. 정성 어린 선물을 찾든, 고가 상품을 조사하든, 생활필수품을 다시 채우든, 새로운 경험은 다음과 같은 도움을 줍니다: • 최신 가격과 재고 정보를 바탕으로 여러 브랜드의 상품을 탐색하고 비교 • 저장된 정보로 Shop Pay를 통해 결제 • 관심 상품의 가격 인하 및 재입고 알림 받기 • 배송 현황 업데이트와 반품 기한 알림 확인 • Shop 계정에 연결된 자동 할인 및 프로모션 코드 이용
"AI 버블, 생각보다 빨리 터질 것" "숏 정리 이유 중 하나는 절세" • 마이크론(MU) 숏 포지션 청산 • 네비우스(NBIS) 숏 포지션 청산 • 캐터필러(CAT) 숏 포지션 청산 • 반도체 ETF(SOXX) 숏 포지션 청산 • 엔비디아(NVDA) 숏 포지션 청산 • 오라클(ORCL) 숏 포지션 청산 • 팔란티어(PLTR) 포지션을 롤오버하며 규모 확대 • QQQ 포지션을 롤오버해 더 큰 나스닥100(NDX) 포지션으로 전환 • 코어위브(CRWV) 숏 포지션 청산 • 메트라이프(MET) 신규 숏 포지션 진입 • 스프라우츠 파머스 마켓(SFM) 추가 매수 • QXO 추가 매수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18863?cds=news_edi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