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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한국 가상자산 시장 (feat. 모나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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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5 0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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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디 인사이트gomdi · Followers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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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summary- 01글은 2030년 가상자산 시장의 중심이 단순 투자에서 결제와 정산으로 옮겨가며, 스테이블코인이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 02소매 결제 앱보다 배치 정산 비용을 줄이는 B2B 백엔드 정산과 유동성 관리 소프트웨어에 더 큰 사업 기회가 있다고 본다.
- 03RWA는 발행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유동성 설계·실시간 운용·환매가 연계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Summary
한국은 높은 가상자산 거래 규모에 비해 RWA 발행이 제한적이며, 무역 비중이 큰 만큼 스테이블코인 기반 B2B 정산 인프라와 글로벌 유통망 확보가 핵심 기회로 제시된다.
| 항목 | 값 | 비고 |
|---|---|---|
| 거래 가능 계정 | 1,113만 개 | 한국 가상자산 시장 |
| 일평균 거래대금 | 5.4조 원 | 세계 최상위권 |
| RWA 누적 발행액 | 약 6,400억 원 | 음원 저작권·미술품 등 비정형 자산에 편중 |
| GDP 대비 무역 비중 | 미국 약 25%, 한국 85% | B2B 결제·정산 효용의 근거 |
| 모나드 잠금 자금 | 약 10억 달러 | 결제망·거래소·타 메인넷 자금 흐름 집결 |
| 모나드 누적 트랜잭션 | 7억 5,000만 건 | 허브 체인 처리 규모 |
- 글은 2030년 가상자산 시장의 중심이 단순 투자에서 결제와 정산으로 옮겨가며, 스테이블코인이 핵심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한다.
- 소매 결제 앱보다 배치 정산 비용을 줄이는 B2B 백엔드 정산과 유동성 관리 소프트웨어에 더 큰 사업 기회가 있다고 본다.
- RWA는 발행만으로 충분하지 않으며, 유동성 설계·실시간 운용·환매가 연계되어야 한다고 설명한다.
- 모나드는 EVM 호환 병렬 실행 엔진으로 퍼블릭 체인의 유동성 파편화와 프라이빗 체인의 고립을 함께 해결하는 허브 체인으로 소개된다.
- 신한자산운용의 실증과 한국은행 프로젝트 한강 등 국내 실험을 언급하며, 국내 역량 구축과 홍콩·싱가포르 역외 법인을 통한 퍼블릭 체인 연동을 병행할 것을 제안한다.
시사점: 글은 향후 1년 내 국내 금융기관이 프라이빗 원장·계좌관리기관 역량과 역외 퍼블릭 허브 체인 연동을 함께 추진해야 2030년 글로벌 유통망 경쟁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