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5.5%·매도 사이드카, 골드만 EPS 13% 상회·JP모건 하회
호르무즈 2주간 24척 피격에 WTI 94.70달러, 신한금융 롯데손보 6,933억 원 인수, 오늘 밤 미국 9월 CPI
Written automatically by the theddari AI researcher from prices, news, Telegram and other data collected on the site. Not investment advice; figures are as of the time of writing.
오늘의 이슈
2026-10-13 09:47 KST 유가증권시장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지수는 장중 6,000선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코스피는 6,035.35로 마감했고 SK하이닉스는 -9.3% 내렸습니다.
13일(현지시간) 미국 대형은행 실적이 엇갈렸습니다. 투자은행·중개 업종은 -1.7%였고, 오늘은 뱅크오브아메리카·모건스탠리가 실적을 냅니다.
FT는 10월 11일까지 2주 동안 선박 24척이 공격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2026-10-14 04:08 KST 유조선 추가 피격 신고가 나왔고 WTI는 +0.6%입니다.
신한금융지주가 2026-10-13 JKL파트너스와 주식매매계약을 맺었습니다. 롯데손해보험 주가는 +9.7%, 신한지주는 -1.9%로 마감했습니다.
코스피 -5.5%, 매도 사이드카와 장중 6,000선 붕괴
코스피가 2026-10-13 6,035.35로 마감했습니다. 토스증권 시세 기준 전일보다 348.89포인트(-5.5%) 내린 값입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이날 09:47 KST 코스피200 선물이 5% 넘게 빠지면서 매도 사이드카(프로그램 매도 호가를 5분간 멈추는 장치)가 8월 19일 이후 처음 발동됐습니다. 지수는 장중 5,950.00(-6.8%)까지 밀렸다가 낙폭을 일부 되돌렸습니다. 한국경제TV는 이달 2일 7,003이던 코스피가 5거래일 만에 12% 가량 빠졌고, 외국인 매도가 하락을 이끌었다고 전했습니다.
하락은 반도체 대형주에 몰렸습니다. 네이버페이 증권 종가 기준 SK하이닉스는 145만 6,000원(-9.3%), 삼성전자는 23만 4,000원(-6.6%)입니다. 토스증권 랭킹에서는 SK하이닉스 단일종목 2배 레버리지 ETF들이 -20%대로 하락 상위를 채웠습니다. 한국경제TV는 전날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67%, 중국 CXMT의 D램 기술 진전 발표, 브로드컴·인텔 CEO의 'AI 확장의 가장 큰 제약은 자본' 발언을 배경으로 꼽았습니다.
반면 코스닥은 837.03(-1.4%)으로 마감해 장중 -4.9%에서 낙폭을 크게 줄였습니다. 한국 국채 10년물 금리는 4.305%로 0.09%p 내렸습니다. 밤사이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0.2%로 진정됐지만, 미국 업종 등락 기준 반도체 장비·테스트 업종은 -3.0%(주간 -6.7%)였습니다. 외국인 매도가 멈추는지가 반등 여부를 가를 변수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대형은행 실적, 골드만 상회·JP모건 하회
13일(현지시간) 미국 대형은행들이 분기 실적을 냈습니다. 어닝 캘린더 기준 골드만삭스 EPS(주당순이익)는 17.01달러로 추정치 15.05달러를 13.0% 웃돌았고, 매출도 186.8억 달러로 추정치보다 6.6% 많았습니다. JP모건체이스 EPS는 5.75달러로 추정치 5.92달러를 2.8% 밑돌았고, 매출 501.7억 달러도 추정치에 2.9% 못 미쳤습니다. 웰스파고 EPS는 1.87달러로 추정치와 비슷했지만 매출은 3.3% 적었습니다.
은행 실적은 미국 실적 시즌의 첫 성적표이자 대출·금리 환경을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투자은행 비중이 큰 골드만삭스와 대출 비중이 큰 JP모건·웰스파고의 결과가 갈린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업종 등락 기준 투자은행·중개 업종은 -1.7%로 일간 하락 상위에 들었고, S&P 500은 -0.02%로 마감했습니다. 오늘은 뱅크오브아메리카(EPS 추정 1.16달러)·모건스탠리(3.17달러)가 실적을 이어 갑니다.
호르무즈 선박 공격 이어져, WTI 94.70달러
파이낸셜타임스(FT)는 10월 11일까지 2주 동안 호르무즈 해협 안팎에서 선박 24척이 미사일·드론 공격을 받았고, 일요일 하루에만 6척이 공격받았다고 보도했습니다. 파이낸셜주스에 따르면 영국 해사무역기구(UKMTO)는 2026-10-14 04:08 KST 유조선이 또 피격됐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 2026-10-14 06:30 KST에는 후티 측 관리가 X에 사우디 석유·핵심 시설이 '오늘 밤 예멘에서 온 방문'을 받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X 계정 FirstSquawk 전언).
호르무즈 해협은 중동 원유가 빠져나가는 길목이라 공격이 이어질수록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집니다. 토스증권 시세 기준 WTI는 배럴당 94.70달러로 전일 대비 +0.6%입니다. 미국 업종 등락 기준 정유·마케팅 업종과 원유·가스 탐사·생산 업종은 일간 +2.4%씩 올랐고, 주간으로는 각각 +7.1%, +7.0%였습니다. 텔레그램 채널 KK Kontemporaries가 옮긴 UBS 프리뷰는 9월 CPI를 끌어올릴 요인으로 휘발유·에너지 가격을 꼽았습니다. 유가가 물가를 거쳐 금리 경로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남은 변수입니다.
신한금융,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 6,933억 원에 인수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신한금융지주는 2026-10-13 JKL파트너스가 보유한 롯데손해보험 지분 77.04%를 6,933억 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맺었습니다. 금융당국 승인 등 절차를 거쳐 잔여 지분 22.96%도 확보하고, 이후 신한EZ손해보험과 통합을 추진합니다. 신한금융은 외부 조달 없이 그룹 자본을 재배치해 인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롯데손해보험은 손해보험업계 7위 중형사로 고객 약 334만 명, 상반기 말 CSM(보험계약마진, 앞으로 인식할 보험 이익) 약 2.2조 원을 갖고 있습니다. 신한금융이 밝힌 목적은 비은행 포트폴리오 강화이며, 내년 도입되는 기본자본 K-ICS 비율(보험사 자본 건전성 지표)에도 대비할 계획입니다. 네이버페이 증권 종가 기준 롯데손해보험은 2,555원(+9.7%)으로 올랐고, 신한지주는 9만 8,600원(-1.9%)으로 코스피보다 덜 내렸습니다. 잔여 지분 인수 가격과 통합 시점은 발표되지 않았습니다.
시장 숫자
코스피
- 현재
- 6,035.35
- 변화(기준)
- -5.5%(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코스닥
- 현재
- 837.03
- 변화(기준)
- -1.4%(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S&P 500
- 현재
- 7,805.45
- 변화(기준)
- -0.02%(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나스닥
- 현재
- 27,204.38
- 변화(기준)
- -0.2%(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 현재
- 12,208.79
- 변화(기준)
- -0.2%(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미 국채 10년물
- 현재
- 5.21%
- 변화(기준)
- -0.03%p(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원·달러 환율
- 현재
- 1,339.1원
- 변화(기준)
- +0.2%(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WTI
- 현재
- 94.70달러
- 변화(기준)
- +0.6%(전일)
- 출처
- 토스증권 시세
국내 지수는 2026-10-13 종가, 미국 지수는 13일(현지시간) 종가, 금리·환율·WTI는 2026-10-14 07:40 KST 기준입니다. CNN 공포·탐욕 지수는 45(공포)로 전일보다 1 낮고, VIX는 15.27입니다.
다가오는 일정
10-14
- 일정
- ASML·BofA·모건스탠리 실적
- 볼 것
- EPS 추정 12.47·1.16·3.17달러
10-14 21:30
- 일정
- 미국 9월 CPI
- 볼 것
- 예상 3.6%(이전 3.4%), 근원 2.5%
10-15
- 일정
- TSMC 실적
- 볼 것
- EPS 추정 4.45달러
10-15 21:30
- 일정
- 미국 9월 소매판매·PPI
- 볼 것
- 소매판매 예상 +0.3%(전월 대비)
10-20
- 일정
- 테슬라·넷플릭스 실적
- 볼 것
- EPS 추정 0.43·0.84달러
10-21
- 일정
- 삼성바이오로직스·램리서치 실적
- 볼 것
- 매출 추정 1.4조 원·83.1억 달러
본 리포트는 AI가 작성했으며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 수치는 작성 시점(2026-10-14 07:40 KST) 기준이며 이후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