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적 좋고, 가이던스 비트한 것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시장의 가장 큰 우려인
"비만약 가격 하락하면 매출액도 꺾이는거 아니야?"
이 부분을 털어낸 것도 큰 기여를 한 것 같습니다
즉 릴리는 판매가를 낮췄음에도 훨씬 더 많이 팔아서 매출액 성장을 이루어냈습니다
(P의 감소, Q의 폭증 )
반면 노보노디스크는 위고비 가격을 내린만큼 더 많이 팔지 못해서 나락을 가버렸죠...
실제로 인도시장에서 알 수 있듯 시장은 마운자로에 대해 프리미엄을 기꺼이 지불하려 하고, 위고비에 대해서는 그렇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