连接中…
连接中…
查看全部
Telegram 看板
Telegram · 频道

빚쟁이는 여의도로

채널이 터져서 다시 만들었습니다 X : https://x.com/pasankimchi TG: https://t.me/netdebtzer0

用户名
@yeouidobi
开始追踪时间
2025.10.08
上次更新
2026.11.01 00:20
订阅人数
1,993
24h 0
帖子
2,407
已收集帖子
30 天变化
+8
+0.40%
平均浏览量
555
每帖

每日订阅人数

1,993+536 · 90D

每帖平均浏览量

555+134 · 90D

此频道的帖子

2,407
  1. 피클 Instinct 후기

    둘다 매우 좋은데 피클이 훨씬 좋은거같아요. 우선 한국인이 왓츠앱 메세지를 잘안쓰다 보니 불편한 부분이있는데, 피클이 이부분을 자체 앱으로 잘 해결한거같습니다. 한국인들이 많이쓰는 서비스들을 우선 지원을 하는데 MCP보다는 자체적인 가상컴퓨터에 직접 로그인해서 동작하는 방식으로 보이네요. 대신 편해지는 만큼 피클하나 털리면 단체로 내 개인정보나 결제정보가 다털리기 쉬워보입니다. 그래도 둘다 어느정도 AI agent 방향의 지향점을 보여주는거같아요. 일반인들이 CLI에 물려서 쓰는거보다는 모바일로 딸깍하고 싶은 니즈를 가장 잘 잡아낸거 같음. 다만 피클에서 비용커버가 가능할까..? 쓸사람 써보세요 https://pickle.com/i/Y8ZBM9VK3V3S

    浏览量333转发数4
  2. CZ의 트윗이 그가 암호화폐업계를 얼마나 가볍게 생각하는지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체급에 비해 당연히 적게 털렸죠. 그래도 회사의 아이코닉한 사람이면 사람들이랑 기싸움하거나 별거 아니라는식으로 트윗하는게 아니라, 빠르게 대응하는거에 대한 내용을 최소한 공유하거나 가만히 있는게 더 맞는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상황에서 뭐가 어떻게 되었든 의미없는 포스팅을 하는게 바이낸스 이미지에 좋아보일게 없네요

    浏览量1,066转发数7
  3. 한국은 액티브 X와 싸우는 동안 북한은 AI 풀장착

    우리나라가 AI adoption rate가 상당히 높은건 사실입니다. 다만 가장 큰 문제는 우리나라는 negative 규제가 아닌 positive 규제가 기본이며, 위에있는 분들의 보신주의로 인해, 인프라나 주요 산업에서의 통합이 "너무나도" 어려운것도 사실입니다. 아래 뉴스를 보면, 우리나라는 열심히 금융권에서 active X, 공동보안서같은 쓰레기통을 다듬고 있을때 이거 아니면 먹고살 수 없는 북한은 이미 AI풀로 돌려서 어떻게든 무너뜨리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이럼에도 북한이랑 대화장이 열릴때까지 기다리는게 맞는지? [매일경제] [단독]MS “北해커 ‘제이드·코랄·재스퍼 슬릿’ AI능력 최고단계…한국에 맞춤형 마이크로소프트(MS)는 북한 주요 해킹 조직들이 전 세계 위협 세력 중 가장 빠른 속도로 AI를 흡수해 이미 최고 수준의 ‘완전 정착’ 단계에 도달했다고 공식 진단했다. 29일(현지시간) 마이크로소프트 위협 인텔리전스(MSTIC)가 공개한 ‘북한 해킹 조직의 AI 무기화 추적’ 심층 리포트에 따르면, MS가 추적 중인 북한 주요 해킹 조직 전반의 AI 도입 수준은 4단계 평가(초보→확장→가속→완전 정착) 중 최고 단계인 ‘완전 정착(Operationalized)’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북한 해커 그룹 가운데 초기 탐색이나 실험에 머무는 ‘초보(Emerging)’ 단계 조직은 단 한 곳도 없었다. 가장 위협적인 변화는 목표만 던져주면 AI가 알아서 해킹 경로를 짜고 실행하는 ‘자율 침투 도구’의 실전 배치다. 보고서에 따르면 북한 정찰총국 산하 대표 조직인 ‘오닉스 슬릿(국내명 안다리엘)’과 ‘펄 슬릿’은 오픈소스 침투 테스트용 AI 프레임워크인 ‘아텍스(ARTEX)’를 실제 사이버 작전에 도입했다. 기존에는 해커가 컴퓨터 앞에 앉아 목표 기업 서버의 취약점을 일일이 수작업으로 찾아야 했다. 반면 아텍스 같은 에이전틱 AI는 공격 대상의 인터넷 주소만 입력하면 AI가 스스로 시스템의 보안 결함을 분석하고, 최적의 침투 경로를 설계하며, 침투 코드까지 자동으로 생성해 실행한다. 해커의 공격 속도가 ‘인간의 손가락’에서 ‘AI의 초고속 연산’으로 전환된 것이다. 한국을 겨냥한 사이버 폭격의 속도와 물량도 차원이 달라졌다. 안다리엘은 지난 8~9월 국내 공공기관과 기업을 겨냥해 악성코드가 심긴 100여 개의 맞춤형 PDF 문서를 살포했다. MS 분석 결과, 이들은 AI를 동원해 단 몇 분 만에 피해자의 직책과 관심사에 맞춘 정교한 미끼 문서 수십 개를 연달아 찍어낸 것으로 확인됐다. 과거 수주일이 걸리던 맞춤형 표적 공격 준비가 단 몇 분 만에 대량 양산 체제로 바뀐 셈이다. MS는 북한 해킹 조직들이 국제 사회의 고강도 제재를 우회하고 통치 자금을 벌어들이기 위해 최신 AI 기술을 누구보다 빠르게 흡수하고 있다고 짚었다. 이미 제이드 슬릿, 코랄 슬릿 등 핵심 조직들은 모든 공격 과정에 AI를 일상 업무처럼 정착시켰으며, 안다리엘과 라자루스 등도 공격 가속화 단계에 들어섰다는 분석이다.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浏览量374转发数4
  4. 각종 해킹 및 관련 이슈들을 보면서 드는 생각.

    이번 바이낸스 해킹 경과를 보면서, 과연 이 산업이 현 시점의 리드하는 인사들 하에서는 성숙해지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고가 나면 빠르게 대응이 되어야하는데 우선 생각보다 해킹이 이루어진 시간 대비 공지나 출금 중단 같은 대응이 빠르게 나오지 않은 모습. 첫 유출 17분 뒤에 다른 지갑에서 추가 유출이 있었고, 약 50분 뒤 테더가 동결에 들어간 시점에 나왔습니다. 추가적으로, 사고 났으면 결국에는 회사에서 준비한 장치로 해소가 되어야하는데 옆에있는 거래소들이 "우리가 도와줄게"것에 대해 박수를 쳐주는게 맞나 싶습니다. 물론 관련 자산들 동결해주는건 옳게된 방향입니다. 그러나 털렸으니깐 우리가 너네가 필요한거 다 지원해줄게 이러는데 사실 바이비트때도 그렇고 별도 해킹에 대한 사후 보고는 나왔어도, 그게 업계 내 개선으로 이루어지지 않았고, 비슷한 고리에서 계속 사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키가 아닌 승인, 서명 단계) 결국에 제도권 안으로 들어와서 금융 혁신을 이루는 한 축이 되고자 한다면 적어도 자정 작용을 할 수있는 중립기관을 설치하거나, 그럴 역량이 없으면 기존에 설립되어있는 금융감독 기관과의 소통을 통해 관리감독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이게 안되면 계속해서 리테일들만의 체인과 기관이 사용하는 체인의 간극은 벌어지면서, 먼저 들어와서 기다리고 투자자들 상관없이 새로운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것 같습니다. 이런 다이내믹스에서 하이퍼리퀴드가 기관 등에 올라타서 같이가는거 보면 제일 잘하는거 같네요 (하이퍼리퀴드 없음 청년임)

    浏览量371转发数0
  5. 개인적인 생각은 동결자체가 좀 더 빠르게 되서 AAVE에 담보로 들어가기전에 막았어야했는데 담보대출 나가고 동결 맞으니깐 AAVE에서는 갑자기 있다가 뒤통수 맞은 상황

    바이낸스가 물어주는게 맞는 상황인거같은데 "디파이" "탈중앙화" "DYOR"이 일상인 이바닥에서 과연 그런 움직임을 보일까요? 바낸 입장에서 큰돈은 아니라 해줄꺼같긴하지만 상대는 바이낸스인걸 명심해

    浏览量392转发数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