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령보다 무서운
국세청 홈택스 코스튬 ㄷㄷ
에드, 블록체인 업계 이야기. 변화를 즐기자! X: https://x.com/Hope_web3_ 공지방 : https://t.me/YAPHOPE Not financial advice 문의: @main_000
每日订阅人数
3,091+48 · 90D
每帖平均浏览量
525−140 · 90D
국세청 홈택스 코스튬 ㄷㄷ
1. 디자인이 예쁘고 그립감이 좋다 2. 내부 나노텍스쳐 촉감이 마음에든다 3. 나머지는 다 마음에 안든다 앱들 Uiux가 아직 듀오용으로 업데이트가 덜되어있고 전면디스플레이가 터치안될때있어서 스크롤 할때 드르륵 튀는 느낌 그래도 갤럭시 폴드 불편해서(안드로이드가 익숙하지 않아서) 애플만 쓰던 사람이면 쓸만한데 기다렸다가 2나오면 쓰는게 좋을지도 정가 329만원 비싼듯
우리는 탈중앙화를 외쳐왔지만, 어쩌면 탈중앙화는 서브컬처일 때 가장 빛나는 가치일지도 모른다. 시장이 커지고 대중화될수록 효율은 중앙화에서 나오고, 성공한 플랫폼의 키는 결국 독점에 가까운 시장 지배력에 있다. 이번 바이낸스 해킹은 그 모순을 극명하게 보여준다. 바이낸스의 초기 조사에 따르면 공격의 시작점은 DevOps 엔지니어의 노트북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한다. 추정 피해 규모는 약 63억 달러(약 9조 원). 테더와 서클은 중앙화된 발행사의 권한으로 해커의 스테이블코인을 동결했다. 이후 Ripple은 RLUSD, World Liberty Financial은 USD1 동결에 나섰다. 심지어 Arbitrum 보안위원회는 긴급 권한을 행사해 약 7,456만 ARB와 8,425 ETH를 해커 지갑에서 강제로 이전시켰다. 이더리움 메인넷의 ETH는 중앙 관리자가 없는 네이티브 자산이라 특정 지갑을 강제로 동결할 권한이 없다. 반면 Arbitrum은 보안위원회가 긴급 상황에서 스마트컨트랙트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권한을 갖고 있다. 즉, 이더리움은 탈중앙화된 합의가 필요하지만, Arbitrum은 소수의 보안위원회가 긴급 권한을 행사할 수 있다는 차이다. 바이낸스의 공식 발표에 따르면 이렇게 동결된 자산은 약 30억 달러에 달한다. 세계 최대 거래소에서 발생한 사고인 만큼 업계 전반의 대응도 상당히 빨랐던 편이다. 하지만 해커는 그 짧은 시간마저 적극적으로 활용했다. 동결되기 전 약 3.25억 USDT를 UniswapX 등을 통해 ETH로 교환했고, Aave에서는 6,000만 USDT를 담보로 예치해 약 4,460만 달러 상당의 WETH를 빌려갔다. 동결 가능한 자산을 담보로 맡기고, 동결 불가능한 자산을 확보한 것이다. 이후 Aave 역시 추가적인 자금 유입과 차입을 막기 위해 긴급 시장 동결에 나섰다. 해커는 탈취한 UNI, LINK, AAVE 등을 DEX에서 ETH로 매도했다. 시가총액이 작고 유동성이 얕은 토큰일수록 대규모 매도 물량을 흡수하기 어렵다. 실제로 해킹 이후 AAVE와 LINK는 약 9%, UNI는 8%, ARB는 6% 하락했다. 물론 가격 하락 전체가 해커의 매도 때문이라고 볼 수는 없다. 위기 순간 수십억 달러의 자산을 지켜낸 건 테더와 서클 같은 중앙화된 발행사의 통제 권한이었고, 손실을 책임지겠다고 나선 건 바이낸스의 SAFU 기금과 기업 자본이었다. 참고로 바이낸스 창업자 CZ의 개인 순자산은 포브스 추정 약 1,146억 달러에 달한다. 물론 개인 자산과 기업의 지급 능력은 별개지만, 거대한 자본력이 시장의 신뢰를 뒷받침한다는 점도 무시하기 어렵다. 탈중앙화는 산업을 탄생시켰지만, 산업이 성공할수록 중앙화의 필요성이 커지는 역설. 물론 검열 저항성과 탈중앙화는 여전히 중요한 가치다. 다만 블록체인은 결국 금융 인프라로 발전하고 있고, 금융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중앙화와 탈중앙화가 반드시 양자택일의 문제일 필요도 없다. 중요한 건 얼마나 탈중앙화되어 있는지가 아니라, 어떤 권한을 탈중앙화하고 어떤 책임을 중앙화할 것인가에 대한 설계다. 결국 금융에서 자유만큼 중요한 것은 신뢰이고, 그 신뢰의 가장 기본적인 전제는 내 돈을 잃지 않는 것이다. 바이낸스의 이번 사태가 잘 해결되기를 바란다. (내돈도 묶여있다..) 제 X 원문 https://x.com/hope_web3_/status/2116027028843659556
마켓메이커 GSR이 Turtle과 함께 온체인 볼트 사업 Hare를 공개. GSR은 여러 해에 걸쳐 1억 달러를 약정했으며, 대부분 신용 한도 형태로 제공할 예정입니다. Hare는 어떤 구조? 유저가 볼트에 자산을 맡기면 Hare가 렌딩 시장 등에 자금을 배분해 운용 GSR은 자본과 트레이딩·유동성 운용 경험을 제공하고, Hare는 신용심사와 상품 구조화를 담당 Turtle은 볼트를 온체인 자금 운용사들과 연결하고 유통하는 역할 외부 투자자가 들어오기 전, GSR 자기자본을 초기 유동성으로 공급할 계획 첫 볼트는 아베 기반 2종 Hare USD Earn: 주요 달러 스테이블코인을 하나의 볼트에서 받아 운용하는 상품 Hare Gold Earn: Paxos Labs와 협업해 PAXG·PAXGy 보유자에게 온체인 수익 기회를 제공하는 상품 Turtle Turtle 입장에서는 GSR과 함께 만든 상품을 유통한다는 꽤 좋은 레퍼런스가 생긴 셈이네요. GSR이 초기 유동성을 대고, Turtle이 여기에 외부 자금을 연결하는 구조라 각자 가진 강점도 잘 맞아 보입니다.
1. 한국 지부 첫 킥오프 콜 다음주인 11월 3일 (화) 21시 ~22시 10분 Korea Member Check-In | Regional Updates & Live Demos 온라인으로 진행 예정입니다. 등록 링크 <-등록 부탁드려요! 한국지부 킥오프를 알리는 세션이니 시간되시면 들어와 주세요. 첫 세션은 한국인끼리 소소하게 진행하고 이후에 싱가폴 데브렐 섭외나 오프라인 모임 등도 천천히 진행해볼 예정입니다. 온라인 참여시 20포, 오프라인 참여시 200포 받으실 수 있을거예 요 2. 한국 챕터 가입 https://community.arc.io/home/clubs/korea/overview 약 150분이 가입 신청해주셨고, 수기로 하나하나 확인해서 한국인이시면 대부분 승인 드렸습니다! 한국인이고 봇 아닌데 승인 아직 못 받으신 분들은 말씀주시면 승인드리겠습니다 3. 현재 한국 지부 Chapter Contributor Application 모집 중입니다. 기간: 11/1 까지 구글폼(링크) 제출 Which role would you like to apply for?에 'Chapter Contributor (5-10 per chapter)' 로 골라주시면 됩니다. 많아도 최대 5명 정도일 것 같고, 커뮤니티, 온라인이벤트, 밋업, 콘텐츠, 현지화, 기술지원 등의 활동을 하시게 되며 따로 페이는 없을거고 한달에 최대 1000 포인트를 받을 수 있는 형식입니다 며칠 소통해보니 써클&Arc는 속도가 빠른 팀은 아니지만 레짓하고 똑똑한 팀원이 많았습니다. 아직 알아가는 중.. 해외에 커뮤니티 잘 활성된 지역에서는 같이 리버풀 vs 첼시 축구보기 이런 오프라인 모임도 열어서 포인트 받아가더라구요 우선 제 1차 목표는 써클 내에서 한국을 중요한 나라로 생각하게 하는 것 입니다 지금은 한국에 별 관심이 없고 소외되어있는 느낌..🥲 ️️️️️️ 한국 챕터를 잘 활성화 시키고 멋진 빌더도 많다는 걸 보여주면 한국 우선순위를 높여주지 않을까 희망을 걸어봅니다 11/3(화) 21시에 한국 챕터 킥오프세션 온라인으로 만나요!
Sony와 Startale이 함께 만든 Soneium에서 ipUSD와 IP Vault가 오픈했습니다. 저는 101불 소액 다계로 내돈내산 참여해봤습니다 IP Vault는 Partners Group이 운용하는 약 5억 4,900만 달러 규모의 로열티 펀드에 온체인으로 접근하는 서비스. 유명 아티스트들의 음악뿐 아니라 Discovery의 TV 라이브러리 등 여러 자산에서 발생하는 로열티가 포함 🎧 펀드와 연결된 음악 리스트 https://open.spotify.com/playlist/3NJ7dk2AxSbN0vg3ZkeJFT 📌 참여 전 알아둘 내용 • 라운드 1 한도: $600K, 약 60만 달러 • 최소 예치금: 100 ipUSD • 예상 연 수익률: 7~9%, 보장되지 않음 참여 순서 👇 1. [Startale App] https://app.startale.com/ 에서 USDSC를 ipUSD로 스왑 2. ipusd.xyz https://ipusd.xyz/ 에 접속해 Startale App으로 연결 3. IP Vault에 예치 신청 레퍼럴 코드 HOPE 입력도 가능한데 요건 선택입니다 핳 📌 주의할 점은 웹2 전통 펀드고 출금이 오래걸릴 예정입니다 https://ipusd.gitbook.io/ipusd-docs/user-guide/exiting-the-ip-vault 에서 일반 출금과 즉시 출금의 조건을 확인 하셔야 함! 그리고 진짜 일부 플젝(스읍읍이라던지) 빼고는 소액 다계가 더 좋았던 기억이있어서 저는 소액 다계로 참전 예정 ※ 금전적 조언이 아닙니다. 투자 가치는 오르거나 내릴 수 있습니다. 참여 전 이용 조건과 리스크, 이용 가능한 지역 및 자격 요건을 확인해 주세요. X 전문 소니움 쪽 공지
편의점 고증 상당하네요 ㄷㄷ
Ai 시대에는 결국 IP와 팬 비즈니스가 미래라고 생각합니다. 새벽부터 영화관과 용산 아이파크 앞에 줄 선 사람들을 보면 결국 사랑받는 무언가를 만드는 게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애정이 굿즈와 공연, 다음 작품에 대한 기대, 팬 콘텐츠로 계속 이어지니까요. 소니움이 엔터테인먼트 IP를 전략의 중심에 둔 건 영리한 선택이라 생각합니다. 소니움 모회사인 소니 그룹이 가진 IP만 해도 호라이즌, 갓오브워 같은 플스 대표 게임들이고 넷플이랑 10조원대 장기공급 독점 계약 하기도 했죠 이번 발표의 핵심은 Tokenized IP. 창작자·팬·자본을 온체인으로 연결하는 방향입니다. • IP Token: Moriusa를 시작으로 팬과 투자자가 IP의 성장과 사업 성과에 참여 • IP Vault: 자격 요건을 충족한 이용자가 ipUSD를 예치해 로열티 펀드에 간접 투자. 10월 28일 개시 예정 • IP Bond: DayOneDream과 K팝 콘서트 사업 로열티 토큰화 추진 상품들은 Soneium Portal에서 제공 Startale App은 소니움으로 자산을 옮기는 진입 창구 AI 시대에 맞춘 IP 라이선싱·로열티 자동화 인프라도 개발 중. IP가 미래지만 아무나 할 수 있는 비즈니스는 아니기 때문에 당분간은 소니움이 Tokenization IP 블록체인 비즈니스를 하는 원앤온니 플레이어가 될 것 같네요 X 전문 소니움 X 공지 원문 소니움 앰베서더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BNB 대표주자 밈 런치패드 포밈 한국 커뮤니티 이벤트 시작! 이벤트 정보 • 리워드: 치킨 50마리, 커피 200잔 • 참여 기간: 10월 26일(월) ~ 11월 10일(화) • 이벤트 신청 폼 필수 미션 1. Four.meme 한국 텔레그램 입장 2. Four.meme X 계정 팔로우 선택 미션 • Four.meme 홈페이지 둘러보기 • Four.meme 인스타그램 팔로우 당첨 확률 높이는 법: 커뮤니티 활동과 선택 미션 참여 포밈은 어제 Binance Agent ID Exclusive 모드를 발표했고 중국 쪽에서 AI 에이전트 결합으로 핫한 상황 Four.Meme 한국 공식 엠버서더로 합류했습니다 X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