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개인순매수/순매도 TOP10
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10월 30일 장마감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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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OSCOM,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기준: 2026년 10월 30일 장마감 기준
구글 ‘AI 오버뷰’가 검색창에서 직접 답변하면서 레딧으로 유입되는 트래픽도 감소. 레딧 CEO는 10월 검색 유입이 주당 평균 100만 건 넘게 줄고 있으며, 이 추세가 이어지면 4분기 일일 활성 이용자가 현재 대비 10%대 초반 감소할 수 있다고 경고. 3분기 광고 매출은 전년 대비 54% 증가하며 예상을 웃돌았지만, 이용자 증가세 둔화와 향후 감소 우려에 주가는 시간외 18% 하락. 한편 알파벳·오픈AI는 AI 학습용 데이터 대가로 각각 연간 약 6,000만~7,000만 달러를 지급하는 것으로 추정. 계약 갱신에서 유리한 조건을 확보할지가 관심이지만, 이번 실적 발표에서는 새 소식 없이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밝힘. • 출처: Barron's
미 국방부가 지난 8월 미국 내 최소 6개 군기지 매점의 냉동설비 고장을 사이버공격 의심 사건으로 조사 중. 이달 프랑스에서도 350개 이상 슈퍼마켓의 냉동설비가 해킹돼 식품 폐기와 일부 화재 발생. 미군은 프랑스 수사기관과 협력해 유사성을 조사 중. 다만 미군 기지 사고의 해킹 여부와 공격 주체는 아직 확인되지 않음. • 출처: Reuters Exclusive
사고 여파로 비트코인은 6주 만의 최저치인 7만7,646달러, 이더리움은 2개월 만의 최저치인 2,238.76달러까지 하락. 바이낸스 관련 토큰 BNB도 24시간 동안 8% 이상 하락해 694달러 기록. 출처: Reuters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가 보안 침해 의심 사고를 조사하면서 25억4,000만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을 동결. 출금과 Binance Alpha 거래를 일시 중단했으며, 해킹 피해는 전액 보상하겠다고 밝힘. 동결 자산에는 Tether 약 15.7억달러, Circle 8억달러 이상이 포함. Ripple도 약 2억달러를 동결했으며, 트럼프 일가와 연계된 World Liberty Financial도 관련 자금 동결에 참여. 블록체인 분석업체 Arkham은 수십억달러가 해킹으로 유출된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으나, 정확한 침해 원인은 아직 확인되지 않음. 바이낸스는 이용자 자금이 안전하다는 입장이며, 수사기관·토큰 발행사 등과 추가 자금 추적을 진행 중. • 출처: Reuters
(WSJ) 29일 브래드 쿠퍼 중부사령관이 트럼프에게 대이란 군사작전 선택지를 보고했으며, 국방장관과 합참의장도 참석. WSJ는 미 중부사령관의 이례적인 대통령 대면 보고가 군사작전 재개가 가까워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 앞서 트럼프 행정부 관계자들은 걸프 국가들에 중간선거 이후 단기간의 집중적인 군사작전에 대비하라고 전달. 동시에 밴스 부통령은 이란 강경파와 접촉하며 평화협상 재개를 모색 중. 미 국방부는 중동에 방공체계·탄약·군수물자를 추가 배치하고, 일부 병력을 공격에 취약한 기지에서 이동. 이스라엘에도 패트리엇 방공 포대 1개를 추가 배치 중. 다만 실제 공격 재개 결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음. • 출처: WSJ
예측시장 플랫폼 폴리마켓에서 해커들이 이용자 자금 최소 260만달러 탈취. WSJ가 블록체인 거래내역을 확인한 결과, 700개 이상 계좌에서 250만달러 이상이 빠져나간 것으로 나타남. 공격 경로는 폴리마켓이 사용하던 외부 웹사이트 성능 모니터링 도구 DebugBear의 보안 취약점으로 알려짐. 폴리마켓은 해외 거래 플랫폼의 거래를 일시 중단한 뒤 문제를 해결했다고 밝혔으며, 피해 이용자에게 전액 보상을 약속. 폴리마켓은 지난 6월에도 유사한 규모의 보안 사고를 겪었으며, 미국 플랫폼에서도 올해 최소 두 차례 사기 공격이 발생한 것으로 보도. • 출처: WSJ
다우 -0.25%, S&P500 -0.30%, 나스닥 -1.38%, 러셀2000 +1.01%. ■ 미 증시 빅테크발 급락 알파벳(-12.3%) 급락에 기술주 중심으로 하락. 반면 산업재(+1.3%)·헬스케어(+2.5%)는 강세를 보이며 방산·건설·제약 등으로 매수세 확산. 대형 기술주 부진에도 시장 전반은 상대적으로 견조한 흐름. ■ AI 수요보다 투자 수익성에 주목 알파벳은 클라우드 매출 +103%에도 검색 광고 둔화와 현금흐름 악화로 급락. 아마존도 AWS +39% 성장했지만 소매·광고 부진과 투자 부담으로 시간외 하락. AI 수요가 강해도 투자한 만큼 이익과 현금을 창출할 수 있는지가 중요해지는 모습. ■ 빅테크 자금조달 확대, 투자 부담 지속 마이크로소프트는 $250억 회사채 발행에 4.6배의 투자 수요가 몰림. 반면 알파벳은 연간 최대 $2,050억의 설비투자와 $1조 이상 미래 지출 약정이 부담. AI 투자는 계속되지만 기업별 자금조달 능력과 현금흐름에 따라 주가 차별화. ■ 미국 경기 견조, 물가 부담은 여전 3분기 GDP 성장률은 연율 +3.4%로 예상 상회. 9월 근원 PCE는 +3.1%(YoY)로 예상 부합.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도 20만 건을 밑돌며 낮은 해고 수준 유지. 경기 성장세는 이어지는 가운데, 기술주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미 국채금리는 하락. ■ 주요 종목 [빅테크·AI·반도체] » Alphabet (-12.3%) 3분기 매출 $1,276억(+25% YoY)에도 검색 광고 성장률이 +12%로 둔화하며 예상 하회. AI Mode 검색의 낮은 광고 수익화도 부담. 클라우드 매출은 $307억(+103%)으로 급증했지만 FCF -$91억, 분기 CapEx $513억으로 투자 부담 부각. » Amazon (시간외 약 -6~7%) 3분기 매출 $2,019억, EPS $1.89로 예상 하회. AWS 매출은 $460억(+39%)으로 호조였지만 소매·광고 부진과 4분기 영업이익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침. 분기 FCF -$335억, 연간 CapEx $2,200억 유지로 투자 부담 지속. » Microsoft (-0.2%) Azure 성장세에 힘입어 매출과 이익 모두 예상 상회. FCF도 $186억으로 주요 빅테크 대비 견조한 현금창출력 확인. $250억 규모 회사채 발행에는 약 4.6배의 투자 수요가 몰리며 자금조달 능력 입증. » Intel (시간외 약 -23%) 3분기 매출 $165억으로 예상 부합했지만 4분기 매출 전망 $150억~160억은 예상치 $170억 하회. 메모리 가격 상승과 부품 부족으로 PC 시장이 위축되며 다음 분기 매출총이익률도 37%로 하락 전망. 데이터센터·AI 매출은 +78% 성장했지만 PC 사업 부진이 부담. » Sandisk (-5.3%, 시외 -4.3%) 실적과 다음 분기 가이던스 모두 예상 상회했지만 시간외 약세. NAND 가격 상승에도 메모리 업황의 지속성과 향후 가격 결정력에 대한 경계감이 주가에 반영. » ServiceNow (-27.0%) 실적 발표 이후 잔여계약가치(cRPO)와 향후 성장 전망이 기대에 못 미치며 급락. AI 사업 확대에도 기존 구독 사업의 성장 둔화 우려 부각. » Fortinet (-20.1%) 제품·서비스 부문 매출 성장 둔화와 BofA의 투자의견 하향이 부담. AI 보안 수요 확대 기대에도 실적 성장세에 대한 경계감으로 급락. [산업재·우주방산] » Caterpillar (약 -9%) 3분기 EPS는 예상치 3% 상회했지만 수주잔고 증가율이 전분기 대비 +8%에 그치고 연간 가이던스 유지. AI 데이터센터·전력 인프라 수혜 기대가 높았던 만큼 성장 가속에 대한 기대를 충족하지 못하며 급락. » Huntington Ingalls (+13.3%) 3분기 EPS 예상치 24% 상회, 영업이익도 31% 상회. 수주/매출 비율 9.2배와 조선사업 수익성 개선을 바탕으로 연간 조선사업 전망 상향. 미 해군 함정 건조 수요에 따른 실적 가시성 부각. » Textron (+11.8%) 3분기 EPS 예상치 19% 상회. 연간 EPS 가이던스 상향과 미 육군 MV-75 사업 관련 예산 승인 소식에 강세. » L3Harris (약 +7%) / Leonardo DRS (약 +12%) 실적 발표 이후 동반 강세. 방산 업종은 +3.1% 상승하며 대형 기술주 약세 속 상대적 강세. » Flowserve (+11.5%) 3분기 EPS 예상치 9% 상회, 영업이익도 6% 상회. 수주 +8%(YoY)와 마진 개선에 힘입어 연간 EPS 가이던스 하단 상향. [헬스케어·소비재] » Eli Lilly (+6.6%) 3분기 매출 $244억, EPS $7.48로 예상치($225.8억, $5.68) 상회. 마운자로·젭바운드 매출이 각각 예상 대비 7%, 6% 높았으며 연간 매출 전망을 약 $55억 상향. 비만·당뇨 치료제 수요 강세에 52주 신고가. » Merck (+3.8%) 3분기 매출 $180.9억, EPS $2.49로 예상 상회. 키트루다·가다실 판매 호조를 바탕으로 연간 실적 전망 상향. » Starbucks (시간외 -1.9%) 미국 동일매장 매출 +7.7%, 글로벌 +7.2%로 예상 상회. 2027년 자사주 매입 재개 계획 발표. 다만 중국 사업의 합작법인 전환 영향으로 2027년 매출 -1% 전망, 시장 기대치 +1.6% 하회. ■ 주요 일정 10/30(금): 미국 고용비용지수(ECI), 시카고 PMI, 애브비·아스트라제네카·제너럴다이내믹스 실적 11/3(화): 미국 중간선거, JOLTS 구인건수 11/4(수):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 11/6(금): 미국 10월 고용보고서,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
출처: @z.isabella1
직원 1,000명 이상 기업의 CISO 100명 조사에서 2027년 보안 우선순위 상위 7개가 모두 AI 관련 항목. 공격에 AI가 쓰이는 동시에, 회사 안에서 쓰는 AI도 보호해야 하는 상황. • 출처: X(@a16z)
주요 계약조건 이견에 최종 합의 불발 대우·두산과 공동협력협약 종료 절차 새 시공사 입찰 준비…필수업무 직접 수행 한수원 “당초 계획대로 사업 추진 노력”
밴스 부통령이 트럼프 대통령의 승인 아래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모흐센 레자이에게 서한 전달. 트럼프가 중간선거 이후 대이란 군사공격 재개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외교적 해법 모색에 나선 것. 레자이는 혁명수비대 사령관 출신의 강경파로, 미국은 이란 내 영향력이 커진 강경파와 직접 협상하는 것이 효과적일 수 있다고 판단. 현재 양측은 구체적인 평화협정 조건보다 협상 재개를 위한 기본 틀을 논의 중. 다만 미국은 이란의 선제적 핵 양보를, 이란은 즉각적인 경제 제재 완화를 요구하며 입장 차이는 여전. • 출처: W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