连接中…
连接中…
查看全部
라키의 투자노트
Telegram · @kiracoinnote

개인적 견해 :

发布时间
2026.10.31 21:20
浏览量
293
转发数
2

렌딩 프로토콜의 이점은 거의 0으로 내려왔다는 생각이 듦.

모든 투자와 자금 예치는 하나의 기회 비용이라고 생각하는데, 디파이라마에 보이는 스테이블 단일 예치의 경우 대부분 1) 인출 기간이 있고, 평균적으로 2주 남짓이 걸림 2) 제공하는 APR의 경우 유동성을 그래도 안정적 수준으로 고려한다면 최대가 30%라고 봐야하는 수준임.

에어드랍을 기대하며 pre-TGE 프로젝트에 투자하는 선택도 있겠지만, 제 투자 성향상 에어드랍으로 얻는 보상은 사실 0으로 수렴할 수 있기 때문에 배제하는 편.

이제는 해킹이 모든 프로토콜을 가리지않고 발생하고 있기는 하지만, 해킹의 전통 맛집은 브릿지와 볼트. 라는 측면에서 봤을 때,

해킹 확률이 5%라고 생각해도 하방이 너무 낮음. 사실 해킹 확률이 요즘은 5%도 아닌 것 같음. 더 높지않나? 이거 다 참고 예치하게 하려면 이젠 30%도 작다고 생각함.

LP 라운드딜을 도는 프로젝트가 아직도 많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기본적으로 이제 USDT/USDC $ 를 맡기고 영수증 토큰을 줘서 이자를 주는 식의 플레이는 완전히 사장될 것이라고 봄.

이게 성공하려면 보안은 물론이거니와 해당 프로토콜의 하입이 정말 좋아서 에어드랍으로 100% 200%에 해당하는 보상이 기대되어야 할 텐데 시장 분위기가 그럴것 같지도 않고, 비트가 $100K 찍어도 에어드랍 혜자로 주는 메타가 시작될 것 같지도 않음.

기관의 상황은 더더욱 큼. 이 사람들은 안정적 10%를 불안정 100%보다 훨씬 더 선호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해킹의 가능성이 있는 곳엔 더더욱 투자하지 않을 것.

이제 랜딩은 정말 자산파킹의 용도 이외에 아무것도 없지 않을까? 그냥 내 입장에서는 창고같은 느낌임. 풍차돌리기의 이점도 예전대비 많이 낮아진것이 맞고..

浏览量293转发数2在 Telegram 查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