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시즌 새로운 채굴코인이라 보면 됨 (Raven - Kaspa - PEARL)
: 업비트에 있는 그 펄이 아님
: 완전 새 네트워크라 거래 가능한 현물거래소 거의 없음
: 근데 최근에 코인베이스 로드맵, 크라켄 떠서 이거 좀 다른가 뭔가뭔가 중.
PEARL은 비트코인이 쓸데없는 연산으로 돈갈아가며 돌리는데, 얘는 AI돌리는 계산에 PEARL 채굴되게 하면서 GPU 녹이는 사람들 객단가 싸게 하자는 일종의 인센티브형 채굴코인임. 개발자는 좀 치는 사람들.
중국 친구들이 $1.5에 사라고 선동했었는데 $0.5인가 까지 내려갔었고 현재 다시 선동이 불어서 $2를 뚫은 상태.
FDV 자체는 엄청 커서 현재 $4B가 넘어가고, 싱가폴에서 선동당할 떄도 $3B 정도라 이게 맞나 싶었음.
포스트 비트코인인데 겨우 한 자리 $B 단위가 무슨 대수냐라는 야망이 큰 놈인데, 거론되는 리스크로는 오히려 팔 수 있는 거래소가 많아질수록 가격이 내려갈 수 있다는 얘기도 있음.
현재 Entropy나 라이터에서 $PEARL 선물을 내놓았긴 했는데 아직도 유동성은 많이 부족한듯?
개인적으로 이전 시즌별 채굴코인 메타와 같다면, 고점 부근이고 또 다른 AI 채굴형 코인인 TAO와 비교하면 두배 정도 더 남았따 볼 수 있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