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의 최대 AI 서버 제조업체인 폭스콘(혼하이)의 류양웨이 회장이 AI 버블 우려를 일축했습니다.
10월 30일 샘 올트먼 OpenAI CEO와 회동한 뒤, AI 수요는 실제로 존재하며 내년에도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AI 서버 시장점유율 50% 목표
현재 글로벌 점유율 40% → 2년 내 50%
고부가가치 부품 자체 생산 확대로 매출총이익률 약 10% 목표
미국 내 AI 서버 생산능력 지속 확대
🤝 OpenAI와 협력 확대
샘 올트먼과 만나 기존 협력관계 논의
데이터센터 랙, 전력·네트워크 장비 공동 개발
신규 협력 발표 예정, 구체적인 내용은 미공개
🏭 AI 서버가 성장의 중심
2분기 클라우드·네트워크 부문 매출 비중 51%, 처음으로 절반 돌파
미국 휴스턴에서 엔비디아 AI 서버 생산시설 6개동 운영
추가 생산시설 확장 필요성 강조
🔎 체크포인트
AI 투자비 부담에 대한 금융시장의 우려와 달리, 실제 AI 인프라를 공급하는 기업들은 여전히 강한 수요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