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nthetic subconscious’라는 컨셉으로 현재는 세계 뉴스를 종합하고 주요 흐름과 사건 사이의 연결을 찾아 앞으로 일어날 일을 예측하는 시스템을 구축 중임
개발자에 따르면 가능한 많은 실시간 데이터를 수집하고 쉽게 드러나지 않는 사건 간 연결을 분석해 하루 약 4~5개의 예측을 만들고 있다고 함
하나의 뉴스 흐름에서 여러 질문이 나오고 시간이 지나 실제로 어떤 결과가 나왔는지까지 추적하는 구조고 여기서 만들어진 예측은 AI 캐릭터와 영상 콘텐츠로 이어짐
현재는 예측을 바탕으로 쇼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제작 방식이 자리 잡으면 이를 자동화할 계획이라고 함. 초기에 언급된 24시간 라이브스트림 또한구상하는중
전체적인 개발 배경이랑 커뮤니티에서 나오는 활동들이 상당히 엣지 있다고 생각하고 후드 시즌2 agentfi 대비 물량 계속 들고 가는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