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7월 29일부터 10월 28일까지의 대형 유출과 체인별로 비교한 CryptoQuant 훌리오 모레노 분석
2. 비트코인, 콜드월렛을 비워 새 주소 하나로 모은 뒤 1,000 BTC 단위로 쪼개 전송
↳ 평소 출금은 입력 중앙값 16개, 출력 11개로 묶어 보내는 배치 처리였는데 이번 건 출력 2개로 몰렸고 11차례 통합 뒤 17단계에 걸쳐 한 번도 쓰지 않은 주소들로 나감
3. 이더리움, 외부 계정이 서명한 EIP-7702 배치 호출로 167K ETH가 한 번에 이동
↳ 평소 1만 ETH 이상 전송은 바이낸스가 서명해 반복 수신처 2곳으로 보냈고 최대가 80K였는데 이번엔 28K 일반 전송까지 같은 새 주소로 합쳐짐
4. USDT, 1,615M이 새 주소로 한 번에 스윕
↳ 평소 5억 이상 유출 12건은 전부 정확히 5억씩 테더 금고로 보내는 상환이었음
5. 결론, 세 체인 모두 형태와 서명자와 수신처와 금액 패턴이 기존 유출과 겹치지 않음
↳ 7월 이후 바이낸스 유출 중 어느 것과도 닮지 않았다는 것이 분석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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