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금융 시스템 불안으로 그 신뢰가 흔들리기 시작하면 Counterparty risk(거래상대방 위험) 없는 BTC가 대체 SoV로 주목받을 수 있고
보통 디플레가 오면 국채 금리는 떨어집니다
여기서 말하는 금리 상승은 신용 위험 때문에 오르는 경우입니다.
발행자 부도 걱정으로 채권 가치가 떨어져 차입비용이 뛰는 국면에만 해당되는 bull case scenario
😞 Tl;dr 채권 금리가 오르고 전통적인 자산들이 하락하더라도 비트코인이 오르는 세계선도 존재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