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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존비즈온은 국내 손꼽히는 ERP회사임.
浏览量267转发数2무슨 에어드랍 체커도 아니고... 이런짓을 해야한다니...
浏览量263转发数1탈중앙화 거버넌스의 폐해라 생각함...
浏览量252转发数2지금 DTCC같은 엄청난 볼륨을 만드는 증권 토큰 같은것도 아니고...
무슨 범죄 기록따위 네트워크에 올리는... 시장에서 취급도 안하는 걸 25억이나 투자해야하는 상황에 놓였음. 무슨 앵커링하는걸 오픈소스화해서 재사용가능하게 한다는데, 그게 예산의 20%밖에 안됨. 약 5억원. 나머지는 거의 시스템 통합 비용임. 그니까 매번 이런 기관이나 회사를 온보딩하려면 시스템 통합비용으로 저렇게 많은 금액을 거버넌스로 요청해야한다는 거임. 진짜... 말도 안되고... 그냥 멍청하다는 생각이 듦...ㄴ
浏览量258转发数2카르다노 DRep으로 거버넌스 활동하면서 역대급 현타옴...
내가 만약 재단 관계자나 VC였다면, 이 제안은 검토조차 안했음... 무려 25억 원에 달하는 돈을 인도 어느 주의 경찰 증거 기록용으로 투자한다는 게... 누군가는 기관급 신뢰도를 얻는다고 하는데, 지방 어느 경찰 기록을 올리는 수준으로 Cardano가 무슨 대단한 신뢰도를 얻는다는 건지 모르겠음. 심지어 유저나 유동성 유입도 발생하지 않고, 네트워크 볼륨을 크게 가져오는 것도 아님. 배치로 묶은 트랜잭션을 주기적으로 올리는 수준에 불과해서 수익도 안될거임... 이 따위가 왜 25억이나 투자를 해야하는건지... 정말 역대급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거버넌스 제안임... 카르다노의 FE 중 하나인 Emurgo가 Yes로 투표한것도 정말... 하 갑갑하네요.
浏览量247转发数3요즘 느끼는 것... 이 시장의 타겟이 '리테일' 이 아니라 미래의 잠재 고객인 '에이전트'에 초점이 맞춰져있음. 사람은 돈이 안되는 시대가 오는 듯...ㅋㅋㅋ
浏览量2,066转发数6토큰화 증권, 실전에서 배운 것. Securitize, Ondo, RedStone 패널 정리
• 한국 토큰증권 제도는 2027년 2월 시행. 1단계는 기관 대상 사모펀드와 채권부터. • Securitize는 네이티브 토큰화 방식. 온체인 토큰이 증권 그 자체지 래퍼가 아님. 온체인 AUM 약 50억 달러, BlackRock BUIDL에 이어 ARK 펀드도 발표. • 역할 분담. BlackRock은 발행사 겸 운용사, Securitize는 명의개서 대리인 겸 토큰화 플랫폼. 키 분실 시 Securitize가 burn 후 새 지갑에 remint함... 전통 증권과 같은 통제권 유지. • Ondo 핵심은 24시간 mint/redeem. AMM 대신 RFQ 모델로 규모 상관없이 오프체인 가격 그대로 거래. 제재 지갑 자동 동결 같은 컴플라이언스 툴킷도 붙음. • Ondo는 에이전트 커머스도 강조. AI는 KYC를 못 함... 에이전트가 필요할 때 바로 사고팔 수 있게 접근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것. • RedStone은 BUIDL, VBILL에 TSSO 오라클 공급 중. 펀드 관리자가 데이터에 직접 서명하고 온체인에서 검증하는 구조. • 아직 시작도 안 함. 토큰화 RWA 380억 달러 vs DTCC 117조 달러... 걸림돌은 부정확한 가격과 온체인 유동성 부족. • RedStone 해법은 정산 허브. Morpho에서 토큰화 사모신용으로 USDC 빌렸다가 청산 라인 닿으면 flash RFQ 경매로 LP가 떠안음. 온체인 유동성 없이도 청산 가능. Credora는 RWA에 A~D 리스크 등급까지 매김. • 한국 금융사가 90일 안에 정할 것. 수요가 어디서 오는지(Securitize), 왜 온체인인지(Ondo), 그리고 상품 간 즉시 스왑으로 yield 공백 없애기(RedStone)... 이게 다음 킬러 기능이라는 입장. 출처
浏览量2,546转发数13더 요약
• L2의 확장은 ETH 가치축적에 도움된다. • 기술보다 고객 확보능력과 제품이 중요하다.
浏览量199转发数3L2는 여전히 이더리움을 확장하고 있는가. 스타크웨어, 아비트럼, 옵티미즘 패널 정리
• L2를 이더리움의 "브랜드 샤드"로 보던 그림이 현실에선 안 통했고, L1은 예상보다 빨리 확장된 반면 L2 탈중앙화와 상호운용성은 더딤. • 세 팀 모두 앞으로도 L2가 L1보다 훨씬 큰 확장을 제공할거라 생각. gas, tx만 봐도 L2 전체가 이더리움보다 훨씬 많이 처리 중. • Stage 2는 더 이상 절대 목표가 아님. L2BEAT보다 검열 저항성 같은 실질 속성을 원한다는 입장. 오프체인은 엄밀히 따지면 이더리움 자체도 L1 기준을 못 맞춘다고 지적...; • 옵티미즘은 일부 파트너가 Stage 2를 추진하는 건 탈중앙화 자체보다 정부가 체인 업그레이드 같은 걸 요구할 때 "우리는 아예 못 한다"는 방어 논리가 필요해서임. • 오프체인은 L2의 진짜 장점을 거버넌스 주권으로 봄. 각 체인 커뮤니티가 원하는 걸 스스로 정하는건 모놀리식 설계로는 불가능. 스타크웨어는 집단의 거버넌스를 코드로 압축하겠다는 건 환상이라고... • L2가 가치만 빼먹고 blob 수수료는 쥐꼬리만 낸다는 비판에 대해서... 스타크웨어는 이게 의도된 설계라고 강조. blob 자체가 L2 비용을 낮추려고 만든 건데 가치 환원까지 바라는 건 말이안된다는 의미임... 대안으로 바이백, L2 스테이킹 연결을 제시함. • 아비트럼 스택 체인들이 에스크로에 ETH 공급량의 1% 가까이, 100만 ETH 넘게 묶어두고 있음. L2가 20배 크면 ETH의 20%가 묶이는 구조. ETH를 네이티브 가스 토큰으로 쓰는 게 가장 큰 기여. • 옵티미즘은 유통망을 강조함. L2 위에 짓는 기업들의 고객 확보 능력이 결국 ETH 보유자와 사용자 수로 돌아옴. • 초기 업계는 보안과 사이퍼펑크 이념 중심이었는데, 사용자는 체인이 아니라 제품을 봄... 사실 시퀀서가 어디 있는지 아는 사람도 거의 없음. • L1 합의는 엄청 비쌈, L2로 짓는 게 경제적. 자체 L1은 통제권을 더 원해서지만 장기적으론 개방형 표준이 이긴다고 봄. 출처
浏览量332转发数7Lighter, 로빈후드 같이 강력한 프로덕트가 없으면, 레이어1, 레이어2 따윈 출시하면 안될듯... 한때 모든 기업이 L2를 출시할거라 들떴던 때가 엊그제 같네.
浏览量209转发数2이니시아 근황보니까 참담하네... L2 시대가 저물면서 이니시아는 더욱이 무쓸모가 되어버린 상탠데... 털리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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