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설립자 자오창펑이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위기 상황에서 암호화폐 업계의 경쟁 관계는 중요하지 않았다. 과거 바이낸스와 갈등을 빚었던 일부 거래소를 포함해 경쟁업체들도 지원에 나섰다"고 말했다. 앞서 바이낸스에서 약 63억 달러 규모의 무단 출금이 발생하자 코인베이스는 관련 주소 거래를 차단했다. 바이비트 CEO 벤 저우와 OKX 창업자 쉬밍싱은 "업계는 보안 표준에 따라 함께 행동해야 한다"고 밝혔다. 테더 및 서클 역시 해킹 관련 자산을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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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오창펑 "위기 상황서 거래소 등 경쟁업체도 지원에 나서"]
- 发布时间
- 2026.11.04 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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