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RoTo가 뭐냐면
Phin Barnes가 투자사 Layer9에게서 배운 지표. Return on Token, 추론에 1달러 쓸 때 만드는 매출.
RoTo = 확보한 가치(또는 매출) ÷ 추론 지출
2. 래퍼냐, 진짜 앱이냐
🔸 RoTo가 낮으면 토큰에 이윤만 붙인 단순 래퍼
🔸 새 모델이 나오거나 모델 가격이 내릴 때 떨어지면, 범용 지능으로 대체 가능하다는 뜻
🔸 높고 계속 오르면 독점 맥락·업무 흐름·일상 사용이 쌓이는 중
3. 모델 값이 내려갈 때 갈린다
RoTo가 높은 앱은 모델 비용이 떨어져도 가격을 지키고, 이익률만 커진다
고객이 느끼는 가치가 모델 비용에 연동되지 않기 때문. 반대로 순수 비용 절감 효과는 모델 값이 내려갈수록 약해짐.
4. 투자자 체크포인트
✔ 고객 규모·업무 깊이가 늘 때도 RoTo가 오르는지
✔ 제품 가치(하네스)와 모델 최적화를 따로 보기
✔ FDE 인력에 기대는 건 소프트웨어가 아직 덜 됐다는 신호
[[블로그글 링크]](https://blog.naver.com/capital…2244601167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