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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ver Blog · 생각
밀물에 기대는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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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31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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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투자하렵니까?Quantum edge · 关注者 4,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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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摘要- 012020년 3월 12일 금융투자업계는 최악의 경우 코스피 1600~1700선을 전망했지만, 1주일 뒤 지수는 1457.64로 마감했다.
- 022020년 3월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에서 11조1893억 원을 순매수했고, 본문은 이후 코스피가 2021년 7월 6일 3305.21로 마감했다고 제시한다.
- 03존 템플턴은 1939년 1만 달러를 빌려 1달러 미만인 104개 기업 주식을 각각 100주씩 샀으며, 이 중 34곳은 파산 상태였고 4년 뒤 4만 달러가 넘는 가격에 매도했다.
正文摘要
시장의 반복적 급등락 속에서 살아남는 힘은 예측보다 공부와 기다림에서 나오며, 극단적 비관의 날에는 기업 가치와 가격을 대조한 판단이 중요하다.
| 항목 | 값 | 비고 |
|---|---|---|
| 에코프로 주가 | 10만3000원 → 153만9000원 | 2023년 연초부터 7월 장중 고점 |
| 에코프로 영업이익 | 전년 대비 -51.9% | 2023년 |
| 에코프로 주가 | 49만500원 | 이듬해 1월 장중, 고점 대비 -68% |
| 코스피 | 1457.64 → 3305.21 | 2020년 3월 19일 마감 → 2021년 7월 6일 마감, +127% |
| 버크셔 해서웨이 주가 하락률 | -59.1%, -37.1%, -48.9%, -50.7% | 1973 |
- 2020년 3월 12일 금융투자업계는 최악의 경우 코스피 1600~1700선을 전망했지만, 1주일 뒤 지수는 1457.64로 마감했다.
- 2020년 3월 개인 투자자들은 코스피에서 11조1893억 원을 순매수했고, 본문은 이후 코스피가 2021년 7월 6일 3305.21로 마감했다고 제시한다.
- 존 템플턴은 1939년 1만 달러를 빌려 1달러 미만인 104개 기업 주식을 각각 100주씩 샀으며, 이 중 34곳은 파산 상태였고 4년 뒤 4만 달러가 넘는 가격에 매도했다.
- 버핏은 2017년 주주서한에 버크셔 해서웨이의 네 차례 큰 하락을 기록하며 비슷한 하락이 다시 올 수 있다고 썼다.
시사점: 급등기에는 수익이 실력인지 운인지 구분하기 어렵고, 하락기에는 군중의 비관이 극단으로 치달을 수 있다. 투자자는 학습과 기다림을 통해 기업 가치와 가격을 비교하고 판단을 견뎌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