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가지 생각들
🔎 핵심만 콕콕
- 투자 판단을 맡기겠다는 친구는 1명이었고, 진심으로 투자를 시작한 친구는 0명이었다.
- 7월 28일까지는 멘탈이 유지됐지만, 예상 저점에서 두 번 더 하락하며 마지막 급락을 피하지 못했다.
- 급락 기간에는 친구들에게 리서치와 경제 이슈를 공유하고 챙길 정신적 여유가 부족했다.
6~7월의 급락장에서 투자자는 생존했지만, 자신의 판단·리스크 관리·심법이 절대적 기준에 미치지 못했다는 한계를 확인했다.
| 항목 | 값 | 비고 |
|---|---|---|
| 투자 권유 대상 | 거의 50명 | 작년부터 주변 친구들에게 권유 |
| 투자 시작 인원 | 3명 | 소액으로 투자 시작 |
| SK하이닉스 매수 기준 | 200만 원 이하 | 160만 원까지 하락 가능성을 전제로 분할 매수 권고 |
| 급락 구간 | 28~29일 |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 |
| 일간 하락률 | -18%, 최대 -19% | 수요일 급락 후 목요일까지 추가 하락 |
| 레버리지 사용 | 크게 사용하지 않음 | 비중·리스크·레버리지 관리를 지속했다고 평가 |
- 투자 판단을 맡기겠다는 친구는 1명이었고, 진심으로 투자를 시작한 친구는 0명이었다.
- 7월 28일까지는 멘탈이 유지됐지만, 예상 저점에서 두 번 더 하락하며 마지막 급락을 피하지 못했다.
- 급락 기간에는 친구들에게 리서치와 경제 이슈를 공유하고 챙길 정신적 여유가 부족했다.
- 보유 편향과 포지션에 대한 긍정적 시각 때문에 모든 투자자의 견해는 완전히 중립적일 수 없다고 봤다.
- 시장의 소음을 이겨내려면 타인의 의견을 비판적으로 받아들이고 자신의 리서치와 판단을 신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시사점: 생존과 상대적 성과만으로는 부족하며, 절대적 기준의 실력·리스크 관리·심법을 갖춰야 장기적으로 자신과 주변 사람을 함께 지킬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