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따리(theddari)

소득의 습관적 자본화

그러그러면서 투자하렵니까?Quantum edge생각

🔎 핵심만 콕콕

  • 소득의 습관적 자본화는 소득이 적으면 적게, 많으면 많이 투자하되 소득이 있는 한 투자를 멈추지 않는 방식이다.
  • 근로소득은 일을 그만두면 끊기므로 은퇴 후 소득을 위해서는 근로 기간 동안 배당과 이자를 창출하는 자본을 확보해야 한다.
  • 매달 10만 원을 ETF로 전환하면 가격이 1만 원일 때 10주, 5,000원일 때 20주를 매수해 하락장에서 확보 주식 수가 2배가 된다.

소득이 발생할 때마다 일부를 자본으로 전환하고 장기간 지속하는 습관이 은퇴 후 자산 규모를 결정한다.

항목비고
C의 소득 전환연 400만 원 × 30년 = 1억 2,000만 원연봉 4,000만 원의 10%, 25~54살
D의 소득 전환연 1,000만 원 × 15년 = 1억 5,000만 원연봉 1억 원의 10%, 40~54살
55살 시점 자산C 약 3억 7,800만 원, D 약 2억 5,100만 원연 7% 수익률 가정
A와 B의 전환액A 600만 원, B 1,500만 원각각 연 60만 원, A 10년·B 25년
50살 시점 자산A 약 4,500만 원, B 약 3,800만 원연 7% 수익률 가정
  • 소득의 습관적 자본화는 소득이 적으면 적게, 많으면 많이 투자하되 소득이 있는 한 투자를 멈추지 않는 방식이다.
  • 근로소득은 일을 그만두면 끊기므로 은퇴 후 소득을 위해서는 근로 기간 동안 배당과 이자를 창출하는 자본을 확보해야 한다.
  • 매달 10만 원을 ETF로 전환하면 가격이 1만 원일 때 10주, 5,000원일 때 20주를 매수해 하락장에서 확보 주식 수가 2배가 된다.
  • 중학생이 월 용돈 5만 원 중 1만 원을 ETF에 투자하고, 세뱃돈 30만 원 중 10만 원을 투자하면 소득 일부를 먼저 자본화하는 순서를 익힐 수 있다.

시사점: 자산 형성에서는 소득 수준보다 자본화 비율과 지속 기간, 그리고 복리 투자 시작 시점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