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따리(theddari)

두 가지 드랍(f.펩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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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만 콕콕

  • 어센디스파마는 노보노디스크의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 기술이전에서 가장 주목받던 파트너였지만 계약이 종료됐다.
  • 릴리의 LY4064912 개발 중단은 어센디스파마와 노보노디스크의 계약 종료와 함께 월1회 제형 개발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언급됐다.
  • 화이자는 기존 세마글루타이드 또는 터제파타이드 주1회 환자를 월1회 유지요법으로 전환하는 연구를 추진하며, 암젠도 유사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

비만 치료제 시장에서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장기지속형 제형 개발과 기술 확보의 난도가 부각되고 있다.

항목비고
어센디스파마·노보노디스크 계약월1회 세마글루타이드 기술이전 종료서방형 기술 계약 철회
노보노디스크 필요 기술월1회 서방형 제형위고비 타이틀 유지 목적
릴리 LY4064912개발 중단장기지속제형으로 추정된 초기단계 비만약
화이자 유지요법 연구주1회 환자의 월1회 전환멧세라 인수로 월1회 제형 데이터 확보
후발 주자 전략월1회 제형 개발릴리·노보노디스크 시장 잠식 목적
  • 어센디스파마는 노보노디스크의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 기술이전에서 가장 주목받던 파트너였지만 계약이 종료됐다.
  • 릴리의 LY4064912 개발 중단은 어센디스파마와 노보노디스크의 계약 종료와 함께 월1회 제형 개발의 어려움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언급됐다.
  • 화이자는 기존 세마글루타이드 또는 터제파타이드 주1회 환자를 월1회 유지요법으로 전환하는 연구를 추진하며, 암젠도 유사한 전략을 취하고 있다.
  • 자체 개발과 외부 기술이전 모두에서 해결되지 않는 점은 서방형 기술의 난도를 보여주며, 이를 해결할 경우 기술 가치가 매우 클 수 있음을 시사한다.

시사점: 월1회 서방형 비만 치료제는 시장 차별화와 유지요법 전환의 핵심 무기지만, 주요 기업들도 개발·기술이전 단계에서 난항을 겪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