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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가와고전(2026.08.29.)
투자에서는 예측의 정답 여부보다 성공과 실패의 손익 규모가 중요하다.
- 조지 소로스는 맞았을 때 얼마나 벌 수 있는지와 틀렸을 때 얼마나 잃는지를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투자 판단의 핵심 기준은 맞고 틀림의 여부보다 손익의 비대칭성이다.
- 성공 시 수익과 실패 시 손실의 규모가 투자 결과를 좌우한다.
- 조지 소로스의 발언은 투자에서 위험 대비 보상 구조를 중시해야 함을 시사한다.
시사점: 투자 판단은 승률만이 아니라 예상 수익과 손실 규모를 함께 비교해 설계해야 한다.
대가2026-08-29 01:18
인센티브의 힘
사람은 인센티브에 따라 움직이므로 양심이나 압박보다 행동과 보상을 직접 연결하는 구조 설계가 중요하다.
| 항목 | 값 | 비고 |
|---|---|---|
| 페덱스 환적 방식 | 매일 밤 모든 항공기 집결 | 한 장소에서 소포 환적 |
| 기존 보상 방식 | 시간급 | 정시 작업 완료 실패 |
| 변경 후 보상 방식 | 환적 단위 급여 | 작업 종료 즉시 퇴근 가능 |
| 서울올림픽 | 1988년 | 보신탕 관련 해외 인식 개선 |
| 이건희 회장 제안 | 개 1마리 | 보신탕을 먹는 사장들의 이름 제출 유도 |
- 페덱스는 양심 호소와 협박이 효과를 내지 못하자 야간 환적 작업의 보상 기준을 변경했다.
- 환적 단위 급여와 조기 퇴근 허용으로 페덱스의 작업 지연 문제가 하룻밤 사이에 해결됐다.
-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한국의 보신탕 논란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이건희 회장은 임원에게 보신탕을 먹는 사장들의 이름을 적어오라고 지시했다.
- 이건희 회장은 명단 제출을 유도하기 위해 해당 사장들에게 개를 한 마리 사주겠다고 말했다.
시사점: 인센티브 자체의 옳고 그름보다 원하는 행동을 유도하도록 보상과 결과를 연결하는 설계가 투자와 조직 운영의 핵심이다.
인상주의2026-08-28 00:47
대가와고전(2026.08.28.)
진정한 바겐 헌터는 감정을 배제하고 다른 투자자의 오판을 활용해야 한다.
- 존 템플턴은 진정한 바겐 헌터가 되려면 감정이 개입된 투자 결정을 피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투자자들이 무분별하게 행동할 때 발생하는 오판은 바겐 헌터에게 기회가 될 수 있다.
- 바겐 헌터의 핵심 역량은 시장 참여자의 비이성적 행동을 최대한 이용하는 데 있다.
- 본문에는 투자 대상, 매매 시점, 수익률 등 구체적인 수치와 시장 지표가 제시되지 않았다.
시사점: 감정적 판단을 통제하고 시장의 오판을 기회로 전환하는 역발상과 냉정한 분석이 중요하다.
대가2026-08-27 23:41
대가와고전(2026.08.27.)
승자가 되기 위해서는 혹독한 자기 성찰과 객관적인 검토를 통한 지속적인 개선이 필요하다.
- 타이거 우즈조차 골프 실력에서 개선할 점을 찾았으며, 객관적인 검토를 통해 발전했다.
- 투자자 역시 현재의 투자 기술을 점검하고 지속적으로 연마해야 한다.
- 자기 성찰과 기술 개선이 누적되면 궁극적으로 투자 이익을 얻을 수 있다는 관점이다.
- 테리 버넘은 성공한 투자자도 예외 없이 개선 과정을 거쳐야 한다고 강조한다.
시사점: 투자 성과 개선의 출발점은 외부 환경보다 자신의 투자 기술과 의사결정을 객관적으로 점검하는 데 있다.
대가2026-08-27 04:10
미국은 전쟁 중.
미국 정부의 정책 실패가 금융위기를 넘어 미국의 패권 상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제기하며, 금리 부담의 책임 주체를 트럼프와 미국 정부로 지목했다.
- 정책 실패 시 미국은 금융위기보다 패권 상실이 더 큰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
- 금리 부담은 투자자보다 트럼프와 미국 정부가 더 걱정해야 할 사안으로 제시됐다.
- 이번 회담에서 드러난 트럼프의 모습이 역대급이었다는 평가가 언급됐다.
- 글은 미국의 정책 방향과 트럼프의 행보를 금융시장 및 패권 리스크와 연결해 바라본다.
시사점: 미국의 금리 문제를 투자자 관점보다 정부 정책과 패권 유지의 관점에서 해석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제시한다.
인상주의2026-08-26 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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